생 최초로 컴플레인 걸었는데

쓰니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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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근 마치고 무수면 30시간 째 다음 날 정상 출근이기때문에 탈취제, 아침대용으로 먹을것 양손 가득 사서 카페에 갔어. 카페에가서 아아를 주문했고 커피가 나왔어. 그다음 케리어를 달라고했는데. 안좋은표정으로 다음부턴 미리달라고 하라는거야 그래서 죄송하다하고 귀가했고  집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  이런 일이 있었다. 그러니까 상담사분이 어디지점이냐고 하길래 OO지점 이라고했어. 그리고 직원분의 인상착의를 묻는거야 그래서 누구의 처벌도 원하지않는다 그저 봉투를 양손 가득 들고 있었고 미리 물어봐줄수 있지 않았나 아쉬웠다고 말씀드렸어. 그리고 통화를 종료했음. 아무리봐도 직원분의 탓도아니고 그저 점주가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겠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끝냈음. 근데 마음 한편이 찝찝해. 내가한테 갑질일수도 꼰대짓일수도 누구의 생각에 따라 다르니까. 하지만 점주측도 서비스 퀄리티가 올라가면 매출도 오를거고 고객인 내 입장에서도 좋을거고.  모르겠네 잘한 행동인지 못한 행동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