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새 영화 '파반느'로 뭉쳤다. 영화 '파반느'는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을 비춰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멜로 영화. 2009년 출간 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메가폰을 잡은 이종필 감독의 첫 멜로 연출작이다. 특히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종필 감독과 고아성의 재회로 반가움을 더했다. 이 감독의 첫 멜로 연출작으로 그가 그려낼 사랑의 모습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고아성은 음울한 인상 때문에 쏟아지는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며 마음을 닫고 살아온 백화점 직원 ‘미정’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변요한이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하며 락 음악과 고전 멜로 영화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요한’ 역으로 세 사람의 독특한 유대에 버팀목처럼 자리한다. 꿈을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백화점에서 만난 ‘미정’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경록’ 역은 문상민이 맡아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영화 ‘파반느’는 크랭크인 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변요한X고아성X문성민 '파반느' 크랭크인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새 영화 '파반느'로 뭉쳤다.
영화 '파반느'는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을 비춰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멜로 영화. 2009년 출간 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메가폰을 잡은 이종필 감독의 첫 멜로 연출작이다.
특히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종필 감독과 고아성의 재회로 반가움을 더했다. 이 감독의 첫 멜로 연출작으로 그가 그려낼 사랑의 모습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고아성은 음울한 인상 때문에 쏟아지는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며 마음을 닫고 살아온 백화점 직원 ‘미정’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변요한이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하며 락 음악과 고전 멜로 영화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요한’ 역으로 세 사람의 독특한 유대에 버팀목처럼 자리한다.
꿈을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백화점에서 만난 ‘미정’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경록’ 역은 문상민이 맡아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파반느’는 크랭크인 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