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칼춤 안췄다고 노잼이라는 사람도 있긴했는데 가처분 인용받고 바로 다음날 깔끔하게 입고와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 대부분의 돌판에 관심없고 대기업이슈라 기웃거린 대중들에게 상황 종료라는 이미지 줌 그래서 팬덤이 대중여론에 무지성으로 휘둘릴 일도 이제 없고 어그로도 덜끌릴거임 313
민희진 기자회견 차분하게 한게 신의 한수인 eu
가처분 인용받고 바로 다음날 깔끔하게 입고와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
대부분의 돌판에 관심없고 대기업이슈라 기웃거린 대중들에게 상황 종료라는 이미지 줌
그래서 팬덤이 대중여론에 무지성으로 휘둘릴 일도 이제 없고
어그로도 덜끌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