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아주머니께 맞았다는 아이

00002024.06.01
조회77,173


중앙일보홈페이지 와글와글에서 본 글.... 식당 아주머니 잘잘못을 떠나서... 애들 감당 못할거면 집에있길 바래요.

댓글 57

ㅇㅇ오래 전

Best다른것보다도 고기 구워먹는 음식점이면 분명 뜨거운 불도 왔다갔다 할텐데 그런데서 얘들을 그냥 놔두면 됩니까. 식당 아주머니도 아이들이 아무리 짜증나도 때린건 분명 잘못이지만 아이들 뛰어다니고,기어다니고 그런다면 놀이방 있는 식당 가든지해야겠어요.

늑음매오래 전

Best저거 맘충 아님?? 내가 보기엔 맘충으로 매우 보여지는데??

징글징글오래 전

Best애데리고 가면 안좋아하는 식당이면 굳이 찾아갈 이유가 있나?? 싸니까 굳이굳이 찾아간거 아닌가??? 갔으면 애 컨트롤이나 잘하지 오죽 난리를 쳤으면 애를 쥐어박았을까! 사장한테 난리 못친건 자기가 생각해도 자기애가 너무했던거지. 뭘 잘했다고 글까지 싸질러서 또 욕을 먹냐고.

비타민워터오래 전

Best글쓰니가 중간에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애들 자제를 시켜야지 맘충년들아. 고기만 쳐먹고 있어?

ㅇㅇㅇ오래 전

식당에서 애들 떠들고 뛰어다니고 진상 지겨도 주인이 쳐다보고 싫은 표정만 지어도 요즘 부모들 지애들에게 뭐라했다고 따지고 싸움닭처럼 대듬. 노키즈존 충분히 이해됨.

ㅇㅇ오래 전

식당 아주머니 상받아야할듯 저 다른테이블도 속으로 욕햇을듯

ㅇㅇ오래 전

맞아도 쌈 진짜 난 뛰어라고 부축이는 맘충도 봄 울아들 잘뛰네 이 ㅈㄹ 왜 식당에서뛰냐고 ㅡㅡ

ㅇㅇ오래 전

애들이 맞는걸 못봤다면 할말 다함.

오래 전

아이 아빠는 너무 바빠서 애들 잘 때나 들어오고 한창 크는 아이들, 고기는 먹이고싶은데 집에서 해먹이자니 엄두가 안나 엄마 혼자 애 셋 데리고 고깃집 다닙니다. 심지어 아들이고요. 엄마 혼자 셋 데리고 고깃집가서 저 혼자 고기 굽고, 애들은 폰 한 번 보여주지 않지만 돌아다니기는 커녕 시끄럽게 떠들지도 않습니다. 애들 성향차이라고요? 아뇨, 우리 아들들 내 새끼들이지만 정신빠진 놈들이라고 할 만큼 활발합니다. 산만하고요. 목소리는 화통삶아드신분들이고 걷는 법보단 뛰는걸 선호하는 애들입니다. 말했듯 아들이고요. 근데 왜 식당에선 얌전할까요. 식당은 밥을 먹는 곳 뿐 아니라 남이 먹는걸 기다리기도 하고 얌전히 앉아있어야 하는 곳이며 타인의 식사를 방해하면 안된다는걸 배우는 곳이기 때문이죠. 밥만 먹는 곳으로 가르쳐놓고 아직 애라서 교육해도 안돼요.같은 소리 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엄마타이틀 달고 있는게 부끄러워요 정말.

ㅇㅇ오래 전

근데 잘못한걸 인식한다며 근데 왜 써?? 내가 잘못한건 알지만 내 기분 상하게 했으니까 기분상해죄임??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애데리고 가는걸 싫어하는 식당이아니라 님애셋키 데리고가는걸 싫어하는 식당같은데?ㅋㅋㅋㅋ 하여간 애엄마망신은 다시킨다니까

ㅇㅇ오래 전

나때는 (80년대생) 식당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면 집에가서 엄마한테 뒤지거나 모르는어른 & 아님 식당 사장님등등 한테 꿀밤맞는거도 예사고 혼나기도함. 그게 당연시되는 분위기니까 그때만해도 맘충이런게 없었지. 지금 이 글 만봐도 아이들을 안좋아하는 곳 이다, 컴컴한자리를 줬다, 안보이는데서 때린거같다... 전부 주관적인말로 쓰여져있고... 이런사람이 금쪽이 만드는거고 맘충인거지. 어디 불판있는데서 애가 뛰어다니게 두나?

ㅇㅇ오래 전

좀 멀어도 놀이방 따로 있는 고깃집으로 가든가. 위험하게 식당 뛰어다니는거 뻔히 보면서 고기가 목으로 넘어가니?

ㅇㅇ오래 전

저 애미도 주둥이로만 육아하나보네... 지금은 꿀밤이지만 커서도 저러면 아휴... 진짜 할말이 없네요ㅡㅡ 뭘 잘했다고 글 쓰는건지! 뛰지마라고 했다고 기어다녔다니... 진짜 상상초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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