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톡 됐어요. 이런말 내가 할줄이야 ㅋㅋ 직장에서 한 5분만에 빨랑친 글이라 성의가 업어서 미안해요 //문제의 쫒미남을 꽃미남으로 바꿀께요 ㅋㅋ= 참 제가 다이어리를 공개해도 사진이없어요 실화라는걸 말하고싶어서 그런거니까. 욕하고가지마세요 무작정 던진말에 상처입어요 ㅜㅜ 글고 그 경찰아저씨나 이글을 좀 봣으면 좋겟네요 다 풀고 나갈때 쓸쓸히 현관 앞까지 따라나와서 담배한대 졸쫄 피고 계셧엇는ㄷㅔ ㅋ ㅋ ................................................................ 몇년전의 일이네요 @@ 다이어리를보다가 그날기억이나서 끄적여봅니다 //그날은 제가 다니던 직장에 가족동반 간단한 체육대회겸 . 회식이잇엇어요 . 가을 이었는데 . 간단한 체육대회가 끝나고 산아래잇는 가든같은 데서 평상에서 고기도먹고 술도한잔하며 그날을 즐기고잇엇죠 . 한잔들하시고는 고스탑을 치시더군요 근데 저는 go stop 을 못치기때문에 그리고 저는 직장에서도 막내엿기때문에 거기모임에 따라온 선임의 아가와 놀고잇엇습니다 ㅋ ㅋ 5세 꼬맹이 . 장난감 수갑을 가지고 노는것처럼 보엿어요 수갑을 들고흔들길래 . 디카로 찍고 놀겟다면서 제 손에 끼우고 언니들한테 찍어달라고 막 설정놀이잇죠 그렁거 햇어요 재미나게 ㅋ ㅋ 그런데 !!!!!!!!!!!!!! 그수갑이 진짜 수갑이엇던 거에요 ㅋㅋ 안빠졋습니다 . . . 그애기의 아버님께서 해경이셧데요 ㅜㅜ 그래서 차에 두고잇던수갑을 애기가 가지고 놀앗던거지요 헉, 안빠지는 수갑을 빼려고 실삔으로도 돌려보고 가게에잇는 다른열쇠같은걸로도 해보고 햇지만 안되는겁니다 진땀나 . ㅋ ㅋ ㅋ 손을 오므려서 빼보려고 노력을 햇는데 더들어가서 손목이빨개지고 아파왓습니다 술은들어가서 화장실을가고싶겟다 . 손은 묶여잇겟다 이거 어떠케푸나 다들 회식은 고스탑말고 올스탑 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 과 결국 몇몇이 저와함께 차를 타고 인근 파출소로 갔습니다 그래야 수갑에서 풀려날수있다고해서요 두손에 수갑을 채워진 손을 앞장하여 안습입니다 ㄷ ㅓ 웃긴건 그 수갑이 "구" 품이어서 최근 열쇠랑 맞질않는다네요 10분,, 20분 파출소에서 교대하고 들어오는 아저씨들마다 나를 보고 이게 무슨일인가싶은 표정인데 일일이 대장아저씨가 설명하며 키 맞나 열어보라고 ;; . . . . . 한 30분의 경찰아저씨가 제 손목을 거쳐갔으나 열리지 않았습니다 . 그러던중 교대하고 돌아온 한 잘생긴 총각 아저씨가 가지고계시던 키로 열어봣는데 딱 열리는겁니다 와 ! ! ! 박수쳤습니다 아저씨들 ㅋㅋ ㅋ ㅋ ㅋ ㅋ천생연분이라면서 . 잊지못할기억 인천 만수동 피자헛 옆에잇는 파출소 꽃미남 경찰아저씨 감사합니다 설정놀이 할때찍엇던사진이 어디로갓는지 업어져서 거짓된글이라고 할까봐 다이어리 2005년 10월 8일 공개해보앗지요 http://www.cyworld.com/louis14142
스물다섯 꽃같은 나이 수갑차고 파출소에 갔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톡 됐어요.
이런말 내가 할줄이야 ㅋㅋ
직장에서 한 5분만에 빨랑친 글이라 성의가 업어서
미안해요 //문제의 쫒미남을 꽃미남으로 바꿀께요 ㅋㅋ=
참 제가 다이어리를 공개해도 사진이없어요
실화라는걸 말하고싶어서 그런거니까.
욕하고가지마세요
무작정 던진말에 상처입어요 ㅜㅜ
글고 그 경찰아저씨나 이글을 좀 봣으면 좋겟네요
다 풀고 나갈때 쓸쓸히 현관 앞까지 따라나와서
담배한대 졸쫄 피고 계셧엇는ㄷㅔ ㅋ ㅋ
................................................................
몇년전의 일이네요 @@ 다이어리를보다가 그날기억이나서
끄적여봅니다 //그날은 제가 다니던 직장에 가족동반 간단한 체육대회겸 .
회식이잇엇어요 .
가을 이었는데 . 간단한 체육대회가 끝나고
산아래잇는 가든같은 데서 평상에서 고기도먹고 술도한잔하며
그날을 즐기고잇엇죠 . 한잔들하시고는 고스탑을 치시더군요
근데 저는 go stop 을 못치기때문에 그리고
저는 직장에서도 막내엿기때문에
거기모임에 따라온 선임의 아가와 놀고잇엇습니다 ㅋ ㅋ
5세 꼬맹이 . 장난감 수갑을 가지고 노는것처럼 보엿어요
수갑을 들고흔들길래 . 디카로 찍고 놀겟다면서
제 손에 끼우고 언니들한테 찍어달라고 막 설정놀이잇죠
그렁거 햇어요 재미나게 ㅋ ㅋ
그런데 !!!!!!!!!!!!!!
그수갑이 진짜 수갑이엇던 거에요 ㅋㅋ
안빠졋습니다
.
.
.
그애기의 아버님께서 해경이셧데요 ㅜㅜ
그래서 차에 두고잇던수갑을 애기가 가지고 놀앗던거지요
헉,
안빠지는 수갑을 빼려고
실삔으로도 돌려보고
가게에잇는 다른열쇠같은걸로도 해보고 햇지만
안되는겁니다
진땀나 . ㅋ ㅋ ㅋ
손을 오므려서 빼보려고 노력을 햇는데 더들어가서 손목이빨개지고
아파왓습니다 술은들어가서 화장실을가고싶겟다 .
손은 묶여잇겟다
이거 어떠케푸나
다들 회식은 고스탑말고 올스탑 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 과
결국 몇몇이 저와함께 차를 타고
인근 파출소로 갔습니다
그래야 수갑에서 풀려날수있다고해서요
두손에 수갑을 채워진 손을 앞장하여
안습입니다
ㄷ ㅓ 웃긴건
그 수갑이
"구" 품이어서
최근 열쇠랑 맞질않는다네요
10분,,
20분
파출소에서 교대하고 들어오는
아저씨들마다 나를 보고 이게 무슨일인가싶은 표정인데
일일이 대장아저씨가 설명하며
키 맞나 열어보라고 ;; . . . . .
한 30분의 경찰아저씨가 제 손목을 거쳐갔으나
열리지 않았습니다 .
그러던중 교대하고 돌아온 한 잘생긴 총각 아저씨가
가지고계시던 키로 열어봣는데
딱 열리는겁니다
와 ! ! !
박수쳤습니다
아저씨들
ㅋㅋ
ㅋ
ㅋ
ㅋ
ㅋ천생연분이라면서 .
잊지못할기억
인천 만수동 피자헛 옆에잇는 파출소 꽃미남 경찰아저씨
감사합니다
설정놀이 할때찍엇던사진이 어디로갓는지
업어져서 거짓된글이라고 할까봐
다이어리 2005년 10월 8일
공개해보앗지요
http://www.cyworld.com/louis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