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재능돌’ 이민우 “한음저협 정회원 등록, 저작권료 쏠쏠”(정희)

쓰니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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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김신영, 이민우/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진=왼쪽부터 이민우, 김신영/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 가수 이민우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에 정회원이라고 밝혔다.

4월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이민우는 원조 금손 작사가로 쥬얼리 2008년 '원모어타임' 전에 빌드업 곡 '이제는' 잘 안됐는데 '슈퍼스타' 나온 순간 그때부터 쥬얼리의 시대가 시작됐다. 빵 터지고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만루홈런을 쳤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쥬얼리의 히트곡 'One More Time' 작사가로 유명하다.

이에 김신영은 "저작권료 쏠쏠하냐?"는 질문에 이민우는 "(저작권료) 괜찮았고 쏠쏠했다. 곡을 쓴 게 된 이유도 과거 그룹 H.O.T. 작업실 찾아가서 자작곡을 쓰는 걸 보고 자극받았다"며 "영진이 형한테 (작사)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독학으로 하라면서 팁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우는 "저는 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협회에서 한창 참여하라고 하는데"라고 웃음 지었다. 또 이민우는 "한음저협에서 생일 때도 소소한 돈을 보내주기도 하고 선물을 보내주더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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