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아이돌계 시조새, 먹기 위해서 운동해"('지라시')

쓰니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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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라시'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화 이민우가 10년만 솔로앨범으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MBC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이하 '지라시')'에는 신화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민우는 "아이돌계의 시조새다. 27년차다. 진짜 애기때 누나 라디오 왔었던거 기억난다. 시간 빠르다"라며 정선희, 문천식과 반갑게 인사했다.

정선희의 "아직도 식단이나 운동 하나"라는 물음에 이민우는 "운동은 거의 매일 하다시피 한다. 오늘도 하고 왔다. 먹는 게 너무 맛있는 게 많다보니 먹기 위해서 하는 것 같다. 요즘 아이돌처럼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