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간판만 걸면 다 부동산중개사인건지.
너무 짜증나는 마음에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빠르게 음슴체 갈게요.
대구 거주중.
초등. 중등 남매 키우는 주말부부.
실거주로 평수를 넓히려고 분양권 매매 해서 이사 가기로 함.
주말부부인지라 신랑 오는 주말만 시간이 되는 상황이라 5월 한 달을 주말마다 집 보러 다녔고, 지난주 일요일에, 고민 끝에, 시내 중심가에 마이너스피 9000으로 나온 30층으로 계약하기로 함. 마이너스피 금액이 커서 여기저기서 입질이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라 놓치기 아까워서 바로 계약하자고 했음.
주인이 인천에 있다고 시간 맞추기 힘들데서 한 주 기다리기로 하고 300만원 가계약 금으로 바로 송금함.
근데 오늘까지 몇 번이나 주인이 이랬다저랬다...
다음 주 수요일 계약서 쓰기로 했는데 결국은 계약 미루겠다 함.
계약 안 하는거냐?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함.
현재 우리 집은 이미 매매 계약도 끝났고 7월초에 이사 해야하는 상황. 이 모든 상황 알고 있음.
자기가 인천 있어서 시간을 못내니 본인 시간 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함. 마냥 기다리라니 언제까지냐?
정확하게 얘기를 해달라. 계약 안 할거면 처음 300 보냈을때 말한대로 2배 돌려주고 계약하지 말자 했더니
일단 300 먼저 돌려주겠다. 기다리다가 본인이 계약 안하기로 결정하면 그때 300 더 줄테니 기다리라.
날짜 얘기도 안해주면서 그냥 기다리라고만 함.
그러면서 300. 보냄.
담당했던 부동산 중개인?
그냥 말이 안통하고 본인 고집만 피우는데 어쩌나요?
법적으로 아무것도 할게 없네요.
이소리만 함....
신랑이 한 바탕 퍼붓고 일단 전화 끊었는데
죄송해요. 진심으로 좋은 집 구하기 바란다고 문자 덜렁 옴. ㅋㅋ
이사 앞두고 너무 골치 아프고 속 시끄러운거 싫은데.
그냥 있자니 시간 낭비한 거. 대책없이 회피하는 부동산도 짜증나고...
이름뿐인 부동산 중개인 ㅜㅜ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간판만 걸면 다 부동산중개사인건지.
너무 짜증나는 마음에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빠르게 음슴체 갈게요.
대구 거주중.
초등. 중등 남매 키우는 주말부부.
실거주로 평수를 넓히려고 분양권 매매 해서 이사 가기로 함.
주말부부인지라 신랑 오는 주말만 시간이 되는 상황이라 5월 한 달을 주말마다 집 보러 다녔고, 지난주 일요일에, 고민 끝에, 시내 중심가에 마이너스피 9000으로 나온 30층으로 계약하기로 함. 마이너스피 금액이 커서 여기저기서 입질이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라 놓치기 아까워서 바로 계약하자고 했음.
주인이 인천에 있다고 시간 맞추기 힘들데서 한 주 기다리기로 하고 300만원 가계약 금으로 바로 송금함.
근데 오늘까지 몇 번이나 주인이 이랬다저랬다...
다음 주 수요일 계약서 쓰기로 했는데 결국은 계약 미루겠다 함.
계약 안 하는거냐?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함.
현재 우리 집은 이미 매매 계약도 끝났고 7월초에 이사 해야하는 상황. 이 모든 상황 알고 있음.
자기가 인천 있어서 시간을 못내니 본인 시간 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함. 마냥 기다리라니 언제까지냐?
정확하게 얘기를 해달라. 계약 안 할거면 처음 300 보냈을때 말한대로 2배 돌려주고 계약하지 말자 했더니
일단 300 먼저 돌려주겠다. 기다리다가 본인이 계약 안하기로 결정하면 그때 300 더 줄테니 기다리라.
날짜 얘기도 안해주면서 그냥 기다리라고만 함.
그러면서 300. 보냄.
담당했던 부동산 중개인?
그냥 말이 안통하고 본인 고집만 피우는데 어쩌나요?
법적으로 아무것도 할게 없네요.
이소리만 함....
신랑이 한 바탕 퍼붓고 일단 전화 끊었는데
죄송해요. 진심으로 좋은 집 구하기 바란다고 문자 덜렁 옴. ㅋㅋ
이사 앞두고 너무 골치 아프고 속 시끄러운거 싫은데.
그냥 있자니 시간 낭비한 거. 대책없이 회피하는 부동산도 짜증나고...
여태 집 사고 팔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생각만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