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장도 잘 모르고 잘 놀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화장 좀 관심 생기고 하면서 남친 생김 그리고 꾸미는 거에 크게 관심 없는 게 되게 내 나름의 흔치 않은 매력일 거라고 생각햇단말이야
근데 남친 생기고 생각해보니까 화장품 잘 아는 게 여자로서 매력적일 거 같고.. 그래서 좀 현타 옴 남자랑 여자랑 그런 거 차이가 크잖아 여자는 화장에 빠삭하고 핫플 잘 알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근데 난 그거 다 반대란 말야
생각해보니까 원래 이성 간엔 서로 없는 면에 끌리는데 대충 매력이겠거니 했던 것들이 너무 남자들이랑 똑같아서 오히려 별로 같기도 해서 기분이상해
안놀아본 게 매력일 수 잇을까 추반좀 제발
근데 남친 생기고 생각해보니까 화장품 잘 아는 게 여자로서 매력적일 거 같고.. 그래서 좀 현타 옴 남자랑 여자랑 그런 거 차이가 크잖아 여자는 화장에 빠삭하고 핫플 잘 알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근데 난 그거 다 반대란 말야
생각해보니까 원래 이성 간엔 서로 없는 면에 끌리는데 대충 매력이겠거니 했던 것들이 너무 남자들이랑 똑같아서 오히려 별로 같기도 해서 기분이상해
화장품 잘 모르고 핫플 많이 안 가본 게 플러스요소일 수 있을까
플러스일 거 같으면 추 별로일 거 같으면 반
부탁.
글이 익숙하면.. 재업맞아ㅓ.. 너무 장문으로 써놔서 먹금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