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준비할게 많으니까 공동업무는 내가 좀 더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달이 갈수록 일은 많아지는데, 자기 담당만 하고 끝이라는 듯 굴고 다른팀 사람들이랑 자주 수다떠는게 보이고, 바쁠때 누구씨 이거 좀 봐줘하고 공동업무 주면 딱 그거만 하고 다시 원상태로 업무시간에 폰으로 네일 하는데 알아보고, 쇼핑하고 그래.
윗사람은 잘 안보이는건지 아무런 제지도 안해.
진짜 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내가 뭐 상사도 아닌데,
매일매일 스트레스야
Best업무시간에 결혼준비 한다는건 또 처음 들어보네 .......... 일끝나고 집에가서 결혼준비 하라고해요.. 다들 그렇게 하니깐~ 회사일에 지장주면 안되죠
Best어떤 년이 결혼준비하는데에 회사 업무를 소흘히 합니까....
Best진짜 또라이인가 업무 똑같이 나누고 일 같이 하자 하세요 결혼핑계로 거절하면 위에 말하시고요 재벌가 시집 가냐
결혼하고 또 애생겨서 또 봐달라하고 아이키우느라 또 봐달라할듯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자기 권리는 다 챙기는게 사람자체가 이기적이네
나는 요즘 MZ들은 저런가 오해할뻔... 무개념이구만..
나 요즘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오려는지 심장이 너무 뛰어, 난 내건강 좀 챙겨야겠으니 일 분담해서 하자고 해요. 너도 배려좀 해줘. 하세요. 바쁘다고 하면 인간취급도 하지마시고 윗상사에게 말해요 1년이나 남은 결혼준비를 한다고 업무배려하는게 맞냐고. 그럼 나도 건강이 안좋으니 배려해달라고 해요. 그럼 윗사람이 조정해줄겁니다
평생 직장 다닐것 아니면 그냥 그려려니 해~! 회사 다니다보면 별별것들 다있으니까
뭔 결혼준비를 1년이나 하냐 ㅋㅋㅋ
조만간 결혼했다고, 임신했다고.....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줄어들지 않을 거임.
결혼은 개인적인 일인거고 업무와 별개인데 이런 이야기는 첨듣네요..어참나
이런 얘기는 살다살다 처음 들어봄
결혼 준비 때문에 업무에 지장 줄 수 있는 건 웨딩촬영 말고는 다 주말에 가능해 그러고 결혼 하면 임신 했다고 배려 해달라고 하겠지 진짜 직장동료가 니네 가족 이냐?좍좍 좀 해라
일은 하면서 결혼준비를 해야지... 무슨 결혼준비를 일년내내 하나... 어처구니가... 그냥 쓰니님이 너무 착해서 그냥 저렇게 행동하는거예요~ 정신 바짝 차리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