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혼 여성입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근무하다가
몸이 힘들고 사람이 고되어 사직했습니다
반년 쯤 쉬다가 구직 활동을 했으나
나이가 있어서 재취업이 쉽지 않아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를 이어받고자
일울 배운지 6달째예요
원래 조금은 할 줄 아는 분야지만
제가 태어나기 전 부터 한 업종에 종사한 아버지 눈에는
제가 한 없이 부족해 보이겠지요
그래서 자주 혼나며 배우네요..
현재 부모님 집에서 거주 중이고 주5일 (추가 근무 수시로)
100만원 월급을 받는 중이예요
제가 가게 보는 동안은 아버지는 외주 근무를 나가시고요
직장 근무할 때는 생활비를 드렸으나 현재는 못 드리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노후 대비는 다 되어 있으시고
가게를 이어받은 후 수입 중 일부를 용돈으로 꾸준히 드릴 생각입니다 1년 간 일을 배워보자 하신 상태예요..
부모님한테 기대사는 40대 쌀벌레
대학 졸업 후 줄곧 근무하다가
몸이 힘들고 사람이 고되어 사직했습니다
반년 쯤 쉬다가 구직 활동을 했으나
나이가 있어서 재취업이 쉽지 않아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를 이어받고자
일울 배운지 6달째예요
원래 조금은 할 줄 아는 분야지만
제가 태어나기 전 부터 한 업종에 종사한 아버지 눈에는
제가 한 없이 부족해 보이겠지요
그래서 자주 혼나며 배우네요..
현재 부모님 집에서 거주 중이고 주5일 (추가 근무 수시로)
100만원 월급을 받는 중이예요
제가 가게 보는 동안은 아버지는 외주 근무를 나가시고요
직장 근무할 때는 생활비를 드렸으나 현재는 못 드리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노후 대비는 다 되어 있으시고
가게를 이어받은 후 수입 중 일부를 용돈으로 꾸준히 드릴 생각입니다 1년 간 일을 배워보자 하신 상태예요..
이 나이 먹도록 독립도 못하고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돈까지 받고 ... 한심하네요..
문득.. 신세가 슬퍼져서 글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