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한말이 넘 상처라서 안보고싶음

ㅇㅇ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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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아빠가 술 먹고 길거리에 뻗어 있었어서
경찰서 갓다가 오늘아침 데리고 옴

오늘 작은 엄마 돌아가셔서
장례식도 나혼자 네이버지도로 첨 가보는곳인데 버스타고 걸어서 총 한시간 넘게 갔단 말야

고모가 나보곤 너 왜 왔냐면서 모두 다 있는데서
너네 아빠가 그러니까 이혼당한거야 나같아도 너희엄마처럼 도망가 라고 했다…

나도 우리아빠 싫은데

갓 20살된 내가 할수있는게 뭐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