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가족의 첫째 딸 입니다.
한달 전부터 있었던 미스테리한 이야기라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듣고자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동생이 둘인데 첫째 동생한테 생긴 일이라 동생1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음슴체 쓸게요
동생1은 워낙 소심하면서 돈을 잘 쓰지않고 모아두는 편임. 그래서 중학교 입학선물로 엄마가 선물해준 자신의 이름이 각인된 장지갑에 10만원정도를 모아놨음 지갑 자체를 밖으로 안가지고 다니고 집 한공간에 그대로 보관해놓음 그런데 어느날 10만원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함 처음엔 당연히 가족 모두 동생1을 의심함 본인이 기억을 못하거나,잃어버렸거나 썻거나? 근데 동생1 절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함 계속 생각 제대로 해봐라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본인은 돈을 쓴적도 지갑을 가지고 나간적도 없다고 함 그래서 의문인 상태로 동생1은 다시 지갑에 돈을 모으기 시작함 4만원쯤 모았음 그런데
최근에 또 4만원이 사라짐 동생1은 결국 울었음.
이번에도 지갑에 손을 전혀 안댔기 때문
본인이 아니라니까 자연스럽게 가족들을 의심하게 됨 엄마,아빠,막내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있는데
우선 나는 고등학생이고 진짜 모든걸 걸고 맹세코 아님.. 어린 동생 돈에 손을 댈만큼 모자라지 않음..
막내동생은 초등학생인데 겁도 많고 한 번도 뭘 훔치거나 그런 행동 한적도 없기에 그 많은 돈을 훔쳤으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 여러번 추궁했는데 개억울한 표정으로 아니라고 함. 그 표정은 배우가 아니라면 나올 수 없는 표정.. 그리고 부모님. 우선 아빠는 동생1의 지갑위치도 모르긴 하는데 예전에 한 번씩 현금 필요할때 동생지갑에서 몇 장씩 빼가고 나중에 돌려준적이 있었는데 항상 이자쳐서 주거나 가져가면 이야기 했음 지금 아빠도 의아해하고있음 분명 우리 삼남매 중 한 명일거라 의심함
그리고 엄마는 똑같이 절대 아니라고 하고..
아무리 술먹고 기억못한다 한들 돈 가져간걸 기억못
하겠냐고.. 우리한테 계속 정말 아니냐고 물어봄
엄마 친구들한테 까지 전화해서 이야기 하고있음
아닌거같음.. ㅋㅋㅋㅋ
그래서 이 미스테리 한 일을 밝혀내기 위해서
엄마가 가족들 다 보는 자리에서 동생1 지갑에
오천원 지폐 1장, 천원 지폐 6장 이렇게 총 만 천원을 넣고 동전은 원래 몇 개 있었고. 암튼 또 돈이 사라지는지 실험을 해보기로 함
그래서 똑같은 자리에 지갑을 두고 몇 일이 지남
오늘 있었던 일인데 아침에 일어나니 동생1이 심각한 표정으로 막내 동생한테 “ 돈이 또 사라졌어…”
진짜 돈이 또 사라짐 그것도 오천원 1장 천원 6장
중에 천원짜리 6장만 사라짐 그래서 아침에 동생1이 그거 보고 오천원 마저 사라질까봐 엄마 지갑에 옮겨놨다고 함 이제 가족 모두 진짜 심각함을 느낌
아빠는 계속 돈이 어떻게 사라지냐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고 하고 우리는 계속 뭉쳐서 추리하고 있음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면
1. 가족이 훔침 2.강도,도둑이 듦 3.귀신? 4.지갑에 뭐가 씌임
이정도인데 1번은 일단 진짜 아닌거같고..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그럴만한 사람이 없고 혹여나 막내동생이 어린마음에 그랬다고 하더라도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겠음..
2번은 솔직히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이 우리집은 외벌이고 외출한다 하더라도 낮시간 2-3시간 가량 정도 아무도 없는 시간인데 동생1지갑에서 돈 전부도 아니고 살짝살짝 빼갈리도 없고 가방이나 통장같은 더 값비싼 물건이 아닌 지갑만 노렸을리도 없으니 그것도 아닐테고.. 글고 동생 친구들이나 어쨋든 외부인은 우리집에 전혀 오지 않음 혹시 몰라 지금 집 비번도 바꿔놓은 상태임
3번은 음… 4번도 모르겠음
진짜 뭔지… 모르겠음 너무 답답하고 지금도 또 사라지나 실험해보려고 지폐 넣어놨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왜 사라지는걸까요?
저알 미스테리 입니다!!!!!!!
돈이 사라지는 지갑 귀신? 도둑?
안녕하세요 저는 한 가족의 첫째 딸 입니다.
한달 전부터 있었던 미스테리한 이야기라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듣고자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동생이 둘인데 첫째 동생한테 생긴 일이라 동생1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음슴체 쓸게요
동생1은 워낙 소심하면서 돈을 잘 쓰지않고 모아두는 편임. 그래서 중학교 입학선물로 엄마가 선물해준 자신의 이름이 각인된 장지갑에 10만원정도를 모아놨음 지갑 자체를 밖으로 안가지고 다니고 집 한공간에 그대로 보관해놓음 그런데 어느날 10만원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함 처음엔 당연히 가족 모두 동생1을 의심함 본인이 기억을 못하거나,잃어버렸거나 썻거나? 근데 동생1 절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함 계속 생각 제대로 해봐라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본인은 돈을 쓴적도 지갑을 가지고 나간적도 없다고 함 그래서 의문인 상태로 동생1은 다시 지갑에 돈을 모으기 시작함 4만원쯤 모았음 그런데
최근에 또 4만원이 사라짐 동생1은 결국 울었음.
이번에도 지갑에 손을 전혀 안댔기 때문
본인이 아니라니까 자연스럽게 가족들을 의심하게 됨 엄마,아빠,막내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있는데
우선 나는 고등학생이고 진짜 모든걸 걸고 맹세코 아님.. 어린 동생 돈에 손을 댈만큼 모자라지 않음..
막내동생은 초등학생인데 겁도 많고 한 번도 뭘 훔치거나 그런 행동 한적도 없기에 그 많은 돈을 훔쳤으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 여러번 추궁했는데 개억울한 표정으로 아니라고 함. 그 표정은 배우가 아니라면 나올 수 없는 표정.. 그리고 부모님. 우선 아빠는 동생1의 지갑위치도 모르긴 하는데 예전에 한 번씩 현금 필요할때 동생지갑에서 몇 장씩 빼가고 나중에 돌려준적이 있었는데 항상 이자쳐서 주거나 가져가면 이야기 했음 지금 아빠도 의아해하고있음 분명 우리 삼남매 중 한 명일거라 의심함
그리고 엄마는 똑같이 절대 아니라고 하고..
아무리 술먹고 기억못한다 한들 돈 가져간걸 기억못
하겠냐고.. 우리한테 계속 정말 아니냐고 물어봄
엄마 친구들한테 까지 전화해서 이야기 하고있음
아닌거같음.. ㅋㅋㅋㅋ
그래서 이 미스테리 한 일을 밝혀내기 위해서
엄마가 가족들 다 보는 자리에서 동생1 지갑에
오천원 지폐 1장, 천원 지폐 6장 이렇게 총 만 천원을 넣고 동전은 원래 몇 개 있었고. 암튼 또 돈이 사라지는지 실험을 해보기로 함
그래서 똑같은 자리에 지갑을 두고 몇 일이 지남
오늘 있었던 일인데 아침에 일어나니 동생1이 심각한 표정으로 막내 동생한테 “ 돈이 또 사라졌어…”
진짜 돈이 또 사라짐 그것도 오천원 1장 천원 6장
중에 천원짜리 6장만 사라짐 그래서 아침에 동생1이 그거 보고 오천원 마저 사라질까봐 엄마 지갑에 옮겨놨다고 함 이제 가족 모두 진짜 심각함을 느낌
아빠는 계속 돈이 어떻게 사라지냐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고 하고 우리는 계속 뭉쳐서 추리하고 있음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면
1. 가족이 훔침 2.강도,도둑이 듦 3.귀신? 4.지갑에 뭐가 씌임
이정도인데 1번은 일단 진짜 아닌거같고..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그럴만한 사람이 없고 혹여나 막내동생이 어린마음에 그랬다고 하더라도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겠음..
2번은 솔직히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이 우리집은 외벌이고 외출한다 하더라도 낮시간 2-3시간 가량 정도 아무도 없는 시간인데 동생1지갑에서 돈 전부도 아니고 살짝살짝 빼갈리도 없고 가방이나 통장같은 더 값비싼 물건이 아닌 지갑만 노렸을리도 없으니 그것도 아닐테고.. 글고 동생 친구들이나 어쨋든 외부인은 우리집에 전혀 오지 않음 혹시 몰라 지금 집 비번도 바꿔놓은 상태임
3번은 음… 4번도 모르겠음
진짜 뭔지… 모르겠음 너무 답답하고 지금도 또 사라지나 실험해보려고 지폐 넣어놨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왜 사라지는걸까요?
저알 미스테리 입니다!!!!!!!
주작 아니고요.. 지갑을 태워버릴까도 생각중이에요 넘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