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혼주의는 아니고 20대 초반 사람임 걍 난 정말 내가 사랑하고 마음 맞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절대 억지로, 적당한 사람 찾아서 결혼은 안할 꺼거든 긍데 엄마랑 이런 주제로 말했더니
엄마가 혹시 모르지 너 30대 초 되서 결혼 할 사람 없으면 엄마가 선자리 엄청 만들어서 너 고생할수도~ 뭐 이런 식으로??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솔직히 좀 나 엄마한테 많이 실망했거든.. 난 우리 엄마가 엄청 깨어있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그런 말 하는 사람인줄은 몰랐능데 진짜 뒤통수 맞는 느낌
근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까 왜 더 어이없고 뒤통수 맞은 느낌이냐면 우리 엄마 성격 상 내 시대 때 태어났으면 엄마도 백프로 결혼 안함. 특히 난 외동인데 주위에서 하나 더 나으라고 한 고모들 외할머니 친할머니 친척들 꼭 있었는데 무시하고 걍 나 하나만 낳고. 진짜 엄마 성격상 엄마가 내 친구여쓰어먼 백프로 비혼일 텐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좀 어이없엇음
엄마가 나 비혼한다고 했을 때 싫어하는게 어이없는 이유
엄마가 혹시 모르지 너 30대 초 되서 결혼 할 사람 없으면 엄마가 선자리 엄청 만들어서 너 고생할수도~ 뭐 이런 식으로??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솔직히 좀 나 엄마한테 많이 실망했거든.. 난 우리 엄마가 엄청 깨어있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그런 말 하는 사람인줄은 몰랐능데 진짜 뒤통수 맞는 느낌
근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까 왜 더 어이없고 뒤통수 맞은 느낌이냐면 우리 엄마 성격 상 내 시대 때 태어났으면 엄마도 백프로 결혼 안함. 특히 난 외동인데 주위에서 하나 더 나으라고 한 고모들 외할머니 친할머니 친척들 꼭 있었는데 무시하고 걍 나 하나만 낳고. 진짜 엄마 성격상 엄마가 내 친구여쓰어먼 백프로 비혼일 텐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좀 어이없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