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웅진 신부님의 안수가개신교 다른 ㅁㅅ들과는 격이 다르게 손을 대지 않고도,오직 눈으로만 응시하여도 이루어지며, 또한 이런식으로 안수받은 신자는쓰러지기까지 하는 등,,,,개신교의 ㅁㅅ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명확히 아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성체와 성혈”을 거의 한평생 마신 신부님의 안수라면,개신교는 이를 굉장히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란 사실은 지금 이 상황에서 이 시대에서 굉장이 부각되었단 말입니다.굉장히 중요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대죄를 없애지 못함도 개신교는 구원이 달린 문제입니다.개신교는 “성령과 성경”만을 의지하고 있다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오직 두가지뿐. 게다가 이것으로 인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개신교는 악신에게 대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개신교 ㅁㅅ들은 안수를 응시만으로 응시하여 쓰러뜨리는 경지에까지는 이르렀단 사실을어느 누구에게도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성체”에 대해서는 성경에 “먹으라고 언급”되어 있으며,“성혈”에 대해서는 성경에 “마시라고 언급”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는 신자가 된 맨 처음에, 적어도 단 한번은 꼭 성체와 성혈은 꼭 모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경에 분명이 이를 행하라고 써 있으므로, 이 성경구절 하나만 놓고 봅시다. 개신교가 나름대로 자의적이고 개인적인 해석을 진리인양 속여도,성경에 분명히 써 있는 이 성경구절을 어떻게 해명할 것입니까. 고린토전서 11장 23ㅡ27절 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성경구절은 어떠한 구자레한 변명도 통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만일 변명한다해도, 성경구절을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본다면즉각, 변명에 지나지않고, 또한 아님을 알 수 있기에, 오직 성경구절만으로 똑바로 판단하는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다시 읽어봅시다. 성경이니까요. 성경구절이니까요.아무리 읽어도 무리없습니다. 1
(상)오웅진 신부님의 "안수"는 개신교와 격이 다르다면 어떠한가.
오웅진 신부님의 안수가
개신교 다른 ㅁㅅ들과는 격이 다르게 손을 대지 않고도,
오직 눈으로만 응시하여도 이루어지며,
또한 이런식으로 안수받은 신자는
쓰러지기까지 하는 등,,,,
개신교의 ㅁㅅ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명확히 아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성체와 성혈”을 거의 한평생 마신 신부님의 안수라면,
개신교는 이를 굉장히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란 사실은
지금 이 상황에서 이 시대에서 굉장이 부각되었단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대죄를 없애지 못함도 개신교는 구원이 달린 문제입니다.
개신교는 “성령과 성경”만을 의지하고 있다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오직 두가지뿐.
게다가 이것으로 인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개신교는 악신에게 대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개신교 ㅁㅅ들은 안수를 응시만으로
응시하여 쓰러뜨리는 경지에까지는 이르렀단 사실을
어느 누구에게도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성체”에 대해서는 성경에 “먹으라고 언급”되어 있으며,
“성혈”에 대해서는 성경에 “마시라고 언급”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는 신자가 된 맨 처음에,
적어도 단 한번은 꼭 성체와 성혈은 꼭 모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경에 분명이 이를 행하라고 써 있으므로,
이 성경구절 하나만 놓고 봅시다.
개신교가 나름대로 자의적이고 개인적인 해석을 진리인양 속여도,
성경에 분명히 써 있는 이 성경구절을 어떻게 해명할 것입니까.
고린토전서 11장 23ㅡ27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성경구절은 어떠한 구자레한 변명도 통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만일 변명한다해도, 성경구절을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본다면
즉각, 변명에 지나지않고, 또한 아님을 알 수 있기에,
오직 성경구절만으로 똑바로 판단하는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다시 읽어봅시다. 성경이니까요. 성경구절이니까요.
아무리 읽어도 무리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