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보거나 자동차 번호판이나 이런것들을
볼때마다 자꾸 22 33 44 이런 겹침 숫자들만 보임
내가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밧데리 충전하거나
폰 시계같은거 볼때마다 44% 4시 44분
뭐 이런게 자꾸보이니까 기분 안좋네
내가 1년전부터 우울증같은게 오고 그래서
부정적 생각같은게 많이 들어서 일지는 모르는데
내성격은 원래 내 상황이 안좋은데도 둔하기도
하고 낙천적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원래 타고나길 그런편이기도 한데 그래서
내삶이 별로 안좋았는데도 젊어서 그랬는지
성격때문에도 잘버텨온거 같은데
안좋은 상황이 오래된데다 나이까지 먹고
내상황은 달라진게 없으니까
나이때문에도 더 그런가 이제는 사는게
지치고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앞날이 기대가 안되고 내가 얼마나 살수 있을까
세상도 부정적 암울하게 보이는데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데 시계를 보면 44분 44%
자동차 번호판도 33 66 88 길가 전화번호도 666
999 444 막 이런게 너무 자주 눈에 띄니까
내인생 다되서 어떤 신호 징조가 보이는건지
무섭기도 하고 혹시 나만 이러는건지
인터넷 검색해보니 뭐 그숫자가 더 기억에 남아서
그런다는데 진짜로 새벽에 깨서 시계보거나
오늘도 일나자마자 시계봤는데 4시 44분이었단
말야 글고 내가 양손 다 생명선이 짧고 끊어져있고 무료 점 같은걸봤는데 44세 45세 56세 뭐
이때 조심하라고 하는데 그 나이가 머지않고
거의 다됐거든 그래서 내가 죽을때가 다되서
이렇게 맘도 약해지고 기운이 쇠하는거고
이런 징조가 보여지는지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새는 외롭고 공허하고
교회라도 다닐까 종교를 가져볼까 생각이 자꾸
드는게
암튼 자꾸 저런 숫자 시계볼때도 저런 시간에
보게되는게 내가 일부러 그 시간을 맞춰보지는
않을거자나
이런 경험있는 사람들 있는지 궁금해
추가로
우연이라기엔 오늘 감기로 병원접수하는데
접수번호까지 404 ;;;
요새 이상함
볼때마다 자꾸 22 33 44 이런 겹침 숫자들만 보임
내가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밧데리 충전하거나
폰 시계같은거 볼때마다 44% 4시 44분
뭐 이런게 자꾸보이니까 기분 안좋네
내가 1년전부터 우울증같은게 오고 그래서
부정적 생각같은게 많이 들어서 일지는 모르는데
내성격은 원래 내 상황이 안좋은데도 둔하기도
하고 낙천적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원래 타고나길 그런편이기도 한데 그래서
내삶이 별로 안좋았는데도 젊어서 그랬는지
성격때문에도 잘버텨온거 같은데
안좋은 상황이 오래된데다 나이까지 먹고
내상황은 달라진게 없으니까
나이때문에도 더 그런가 이제는 사는게
지치고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앞날이 기대가 안되고 내가 얼마나 살수 있을까
세상도 부정적 암울하게 보이는데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데 시계를 보면 44분 44%
자동차 번호판도 33 66 88 길가 전화번호도 666
999 444 막 이런게 너무 자주 눈에 띄니까
내인생 다되서 어떤 신호 징조가 보이는건지
무섭기도 하고 혹시 나만 이러는건지
인터넷 검색해보니 뭐 그숫자가 더 기억에 남아서
그런다는데 진짜로 새벽에 깨서 시계보거나
오늘도 일나자마자 시계봤는데 4시 44분이었단
말야 글고 내가 양손 다 생명선이 짧고 끊어져있고 무료 점 같은걸봤는데 44세 45세 56세 뭐
이때 조심하라고 하는데 그 나이가 머지않고
거의 다됐거든 그래서 내가 죽을때가 다되서
이렇게 맘도 약해지고 기운이 쇠하는거고
이런 징조가 보여지는지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새는 외롭고 공허하고
교회라도 다닐까 종교를 가져볼까 생각이 자꾸
드는게
암튼 자꾸 저런 숫자 시계볼때도 저런 시간에
보게되는게 내가 일부러 그 시간을 맞춰보지는
않을거자나
이런 경험있는 사람들 있는지 궁금해
추가로
우연이라기엔 오늘 감기로 병원접수하는데
접수번호까지 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