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부터 하고 난 후 시집살이에 힘들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설명하기엔 너무 글이 길거 같고 남편도 자기 식구들이 제게 했던 수모,막말 등을 인정한 상황입니다 저희 둘 사이에는 문제가 없고 시댁관련 고부,시누이 문제라 참다 올해 부부 상담도 받았고요.. 저는 올해부터 참다가 시댁과 연을 스스로 끊는 방법을 택했고 남편은 그간의 문제들을 부부상담 후 더더욱 인정하고 자기가 해야할 중간 역할에 대해 바뀌겠단 태도인데요. 문제는 곧 있을 제사를 꼭 가자는 거에요.. 저는 부부상담 전에도 충분히 그간 기회를 줬었고 신뢰를 저버리는 사건들이 많았는데 남편은 전문가 상담후 이제 정말 잘할 자신이 있으니 한번 믿고 이번 제사에 가서 나의 태도를 봐달라 합니다 저는 솔직히 이번에도 가면 어머니를 이기지 못하고 시누에게도 쩔쩔 맸던 그간의 남편태도에ㅠㅠㅠ많이 실망해서 연을 끊겠다는 건데 제가 이번 제사에 참석을 안하겠다 하니 너는 나에게 기회도 안주네 이런 태도로 화만 냅니다 . 오죽하면 연을 끊을정도로 제가 스트레스인데, 꼭 제사 가야 되나요? 저에게 제사때 자신이 바뀐모습을 보여주기식이라는 명목하에 가야하나요? 31184
시댁 연끊고 첫 제사
시집살이에 힘들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설명하기엔 너무 글이 길거 같고 남편도 자기 식구들이 제게 했던
수모,막말 등을 인정한 상황입니다
저희 둘 사이에는 문제가 없고 시댁관련 고부,시누이 문제라
참다 올해 부부 상담도 받았고요..
저는 올해부터 참다가 시댁과 연을 스스로 끊는 방법을 택했고
남편은 그간의 문제들을 부부상담 후 더더욱 인정하고 자기가 해야할 중간 역할에 대해 바뀌겠단 태도인데요.
문제는 곧 있을 제사를 꼭 가자는 거에요..
저는 부부상담 전에도 충분히 그간 기회를 줬었고 신뢰를 저버리는 사건들이 많았는데
남편은 전문가 상담후 이제 정말 잘할 자신이 있으니 한번 믿고 이번 제사에 가서 나의 태도를 봐달라 합니다
저는 솔직히 이번에도 가면 어머니를 이기지 못하고 시누에게도 쩔쩔 맸던 그간의 남편태도에ㅠㅠㅠ많이 실망해서 연을 끊겠다는 건데 제가 이번 제사에 참석을 안하겠다 하니
너는 나에게 기회도 안주네 이런 태도로 화만 냅니다 .
오죽하면 연을 끊을정도로 제가 스트레스인데, 꼭 제사 가야 되나요? 저에게 제사때 자신이 바뀐모습을 보여주기식이라는 명목하에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