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에서 이례적일 정도로 하이브의 주장을 하나하나씩 다 반박했다고 함.
판결문 보고 하이브가 충격받았을거라는 변호사
재판부에서 이례적일 정도로 하이브의 주장을 하나하나씩 다 반박했다고 함.
댓글 37
Best하이브가 제시한거 죄다 빠꾸먹은게 개웃김 뭐믿고 “법으로 보여주겠다”한거임?
Best판사가 보기에도 얼마나 그지같고 황당했으면ㅋㅋㅋㅋ무당얘기 적당히하라한거보면 뻔하지ㅋㅋ쿠ㅜ
Best딴건몰라도 앞으로의 재판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건 뼈아플듯
Best솔직히 저정도면 하이브랑 김앤장 ㅈㄴ 당황했을거임. 김앤장은 뭐 안받아들여지겠다 예상은 해도 재판부가 저렇게 자세하게 하나하나 단호하게 말하니까 어? 뭐지? 싶었을듯.
Best판사출신 변호사가 분석한 결과
하이브 개쳐발린거 맞다니까?? 민희진 배신 어쩌고 무지성으로 까는 사람들있는데 쫓아내려고 개억지쓴 쪽은 사실 하이브가 맞아... 민희진은 그냥 카톡으로 회사욕하는 회사원 같은거고 회사 ㅈ같아서 사표 써놓고 품고다니는 그런 심정이라고. 민희진이 다 말했잖아? C바 그래 제발 나가자 이랬다가 좀더 있어볼까? 이랬다가 지도 왔다갔다 했다고.. 난 그 심정이 뭔지 알겠단 말이지.. 근데 무슨 카톡 몇개에 민희진이 배신이 어쩌고 능지없이 까는 애들 아직도 있다니까 누가 악당인지 아직도 모른다니까. 누가 말도 안되는 억지 썼는지 지들만 몰라 판사도 아는걸.
방탄빨로 회사키우고 얼마나 여기저기 설치고 댕겼으면 별업보를 다받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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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콩쥐가 이겨 뉴진스 민희진 더 잘되라!
하니 매니저 오빠 딸 하고 아들 누구 만난데?ㅋㅋㅋㅋ 편안 하게 자기가 좋아 하는 사람 만나 보라구 엄마가 땅같은거 잘해 주니깐ㅋㅋㅋㅋ
언플 하던 버릇 재판부에서도 할라고 했으니 얼마나 어이가 없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조목조목 집어줘도 짜깁기 카톡 믿는 애들은 못 알아듣고 있는데
1. 어도어와 하이브는 법적으로 봤을 때 엄연히 별도의 법인인 별도의 회사임. 민희진의 배임은 하이브가 아니라 소속회사인 어도어에 손해를 끼친 행위가 있어야 적용되는 것임. 2. 최대주주인 하이브에 대한 배임이 성립하려면 고의 혹은 중대한 과실로 어도어에 대하여 심각한 피해를 끼쳐서 결국은 하이브가 가진 자본가치에 중대한 손해가 발생해야 인정가능한데 알다시피 어도어의 실적은 더할 나위없이 좋음. 3. 만약 하이브에 대한 배임이 성립가능하더라도 이런 건에 대하여 배임을 인정해버리면 직장이나 상사에 험담을 한 대한민국 직장인 상당수를 배임죄 범죄자로 만들어버리는 꼴임. 법원으로서는 인정할수가 없는 사안임. 4. 민희진이 정서에 호소한다 비판을 받았는데 관련사실과 관련없는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언론플레이한 것은 하이브가 몇배 더 심했음. 즉 정서에 호소한 것은 하이브였음.
솔까 이번 사건으로 하이브 더러운짓 골라한다는 것만 드러난 것일 뿐..........하이브 머리 잘못굴림. 걍 민희진 분쟁 지들끼리 해결하고 언플하면 안되는거였움
어차피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에 대한 판결일 뿐이야... 민희진이 어도어대표로 어도어에 손해를 입힌게 없으니 본안 소송 판결이 날때까지 대표 권한을 유지하라고 한것임. 본안 소송가면 결과는 언제든 바뀔수 있는거임...
이번 판결로 알 수 있는 점 1. 민희진은 임기 끝나면 어도어 나갈 사람 2. 물주 통수 친거 엔터업계에서 모를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민희진을 쓰지 않을 거라는 점 3. 민희진은 엔터업계에 남을 려면 자기 돈으로 사업 해야 함 4. 뉴진스는 어도어에 묶인 몸이고, 방시혁이 곤조 부려서 뉴진스에 돈 안 쓰면 이후 활동 불투명 5.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민천지들 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