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여자발에서 벗어남..

ㅇㅇ2024.06.04
조회7,740
여자발에 처음 관심을 갖게된계기는

중학교 1학년때 태권도장 2층 계단 올라가는데

같은 체육관 다니는 중2 누나가 먼저올라가고 있다가 신발 꾸겨신은걸

계단에서 벗어서 고쳐시는데 그때 계단밑에서 그 중2누나 발이 클로즈업 되면서 남자발이랑 전혀다른

엄청 고와 보였음.

그후에 내발도 집중적으로 봤는데 개못생겻음.

그때부터 여자발에 집착이 생겨서 발만봤음.

그러다가 좀더 발전해서 저 고운발에 어떤냄새가 날까 어무 궁금했음.

그후 여자발냄새를 맡아보기 위해 여러차례 방법을

찾아봤는데 결국 방법을 못찾았고 지금까지

여자 발냄새를 한번도 못맡아봄.

못맡을수록 여자발에 집착이 더 생겻음.

그래서 인터넷으로 스타킹 신은 여자발을 검색하고

감상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여자발을 냄새못맡으면 여자 양말이나 스타킹이라도 냄새맡아보자 하며

여자양말이랑 스타킹 냄새를 맡기 위해 여러 방법을

짜내었지만 마땅한 아이디어가 안생겻음.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 양말이나 스타킹 냄새도 못맡아봄.

저렇게 이쁘게 화장하고 깨끗해보이며 옷도 섹시하고

화사한 저 여자한테는 향기만 나겠지?

하며 궁금함이 극에 이뤘지만 차마 길가는

여자 넘어뜨려서 신발벗기고 양말벗겨서 달아날

용기는 없었음.

저 여신과도 같은 아름다운 여자한테도 발냄새가 날까 너무 궁금했지만 참아야 했음.

그러면서 나이가 들다보니깐 모든 여자도 사람이고

사람은 몸에 냄새가 날것이고 여자도 발냄새가 날것이다 라는 결론에 이루게 됨.

그후에 각종 커뮤니케이션 게시판에 여자들이

발낸새 고민글을 찾아읽고 나름 여자 발냄새를

상상해보니깐 뭔지 알거같음.

치즈. 식초. 꼬랑내 3개가 합쳐진 것이 공통된

증언이고 내 머릿속에서 이 3개를 섞어서무슨 냄새

인지 도츨했음.

그리곤 이제 여자 발에서 깨달음을 얻고 더이상

여자발에 집착을 안하게 됬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