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번주 5월31일까지 근무하기로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따로 사장님께서 직원을 채용하시고 제가 인수인계를 해야되는 상황이 아니라서
사장님께 분명히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있을때 배우셔야한다고
그런데 아예 배우시질않더라구요
그렇게 날이 흐르고 그만두게되었는데
어제 오늘 3~4번씩 전화와서 어떻게해야하는지 물어보시는데 (통화시간 10~20분)
제가 당연히 전화를받고 알려드리는게 맞나요?
계속 알려드리니까 말투가 점점 그냥당연하게 알고계신것같아서요;;;
퇴사를 했는데 자꾸 연락이와요
우선 저번주 5월31일까지 근무하기로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따로 사장님께서 직원을 채용하시고 제가 인수인계를 해야되는 상황이 아니라서
사장님께 분명히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있을때 배우셔야한다고
그런데 아예 배우시질않더라구요
그렇게 날이 흐르고 그만두게되었는데
어제 오늘 3~4번씩 전화와서 어떻게해야하는지 물어보시는데 (통화시간 10~20분)
제가 당연히 전화를받고 알려드리는게 맞나요?
계속 알려드리니까 말투가 점점 그냥당연하게 알고계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