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일이 계속 오고 내 뜻대로 안되니까 답답하고 눈물만나고 다 포기하고싶고 조용히 소리 없는 곳에서 살고싶고 내 손목이 종이가 되어가고 있는데.. 그리고 잘 못 없는 사람들도 꼴보기 싫고 다 짜증나요.. 스트래스 받아서 요즘 속도 안좋고 토할거같고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그냥 다 힘들고 지쳐요 누가 위로해주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해결방안을 알려주는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 모르겠어요.. 눈물도 안날만큼 울고싶어요
번아웃 왔는데 삶의 의욕이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