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머리가 띵 해져서 글써봐요..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구 싶어요!
돌된 자녀 1명 키우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우리집은 5층인데 그 전부터 계속 윗집에서 인지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담배냄새 난다구 민원이 들어왔다해요
우리 집을 특정해서 들어온게 아니라 담배냄새다 난다구
계속 민원을 넣었나봐요.
근데 알고 보니 민원 넣은 집이 우리 집 윗집이더라구요?
그 집도 아이를 키우는데 애들이 초등학생이라
허구헛날 쿵쿵쿵, 문 닫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아무튼 우리도 저녁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고 있었는데
문제는 오늘 터졌어요.
불과 30분전에 이 새벽에 갑자기 초인종을 눌러대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윗 집 이래요 ㅋ
이제 보니 민원인이 윗집 이였던거죠.
윗 집 여자가 내려와서 따지기 시작하는데.. 말이 안통해요,
대~충 생각나는대로 써봐요...
-담배 피우셨어요?
-네?? 아뇨? 이 새벽에 너무 무례 하신거 아니신가요?
-피우셨잖아요
-애가 아직 돌 지났어요, 근데 무슨 담배요
-돌이고 뭐고 피우셨잖아요 맨날 나요 냄새
-안 피웠으니 그런줄 아시고 그냥 좋게 가시죠
-집안 좀 둘러볼께요!!
??? 여기서 정말 너무 놀랐어요..
-네?? 뭘 둘러봐요? 우리집에 들어오신다구요?
-집 안 화장실하고 베란다좀 본다구요
-뭐하시는거죠?? 그럴이유가 있나요 저희가??
- 폈네, 폈어 폈으니 안 보여주는거겠죠
-참 나.... 이야기 할 이유없으니 가시죠 !!!
이러고는 문을 닫았는데..
밖에서 애를 담배랑 키우네 ?? 피워놓고 어쩌고 저쩌고..
상대하기 싫어서 문 닫아버렸는데
생각해보니 들어와서 확인 해봐라 하고 큰소리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억울하고 너무 화나고..
내가 어떻게 상대했어야 했지??
이 생각밖에 안들어서 잠이 안와요ㅠㅠ
이런경우 다들 어찌 대처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구 싶어요!
돌된 자녀 1명 키우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우리집은 5층인데 그 전부터 계속 윗집에서 인지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담배냄새 난다구 민원이 들어왔다해요
우리 집을 특정해서 들어온게 아니라 담배냄새다 난다구
계속 민원을 넣었나봐요.
근데 알고 보니 민원 넣은 집이 우리 집 윗집이더라구요?
그 집도 아이를 키우는데 애들이 초등학생이라
허구헛날 쿵쿵쿵, 문 닫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아무튼 우리도 저녁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고 있었는데
문제는 오늘 터졌어요.
불과 30분전에 이 새벽에 갑자기 초인종을 눌러대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윗 집 이래요 ㅋ
이제 보니 민원인이 윗집 이였던거죠.
윗 집 여자가 내려와서 따지기 시작하는데.. 말이 안통해요,
대~충 생각나는대로 써봐요...
-담배 피우셨어요?
-네?? 아뇨? 이 새벽에 너무 무례 하신거 아니신가요?
-피우셨잖아요
-애가 아직 돌 지났어요, 근데 무슨 담배요
-돌이고 뭐고 피우셨잖아요 맨날 나요 냄새
-안 피웠으니 그런줄 아시고 그냥 좋게 가시죠
-집안 좀 둘러볼께요!!
??? 여기서 정말 너무 놀랐어요..
-네?? 뭘 둘러봐요? 우리집에 들어오신다구요?
-집 안 화장실하고 베란다좀 본다구요
-뭐하시는거죠?? 그럴이유가 있나요 저희가??
- 폈네, 폈어 폈으니 안 보여주는거겠죠
-참 나.... 이야기 할 이유없으니 가시죠 !!!
이러고는 문을 닫았는데..
밖에서 애를 담배랑 키우네 ?? 피워놓고 어쩌고 저쩌고..
상대하기 싫어서 문 닫아버렸는데
생각해보니 들어와서 확인 해봐라 하고 큰소리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억울하고 너무 화나고..
내가 어떻게 상대했어야 했지??
이 생각밖에 안들어서 잠이 안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