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음식을 하시고 홀에 서빙 아주머니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주6일을 일 하고 하루를 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달 반을 일을 하셨는데
한 번은 딸을 만나야 한다며 제가 대신 나가서 일을 했고
한 번은 병원에 가야 한다며 제가 대신 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가게 휴일에 맞춰 연속 이틀로 쉬시더라고요
저도 취준생이라 따로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자격증 준비와 면접 준비 등으로 시간이 빠듯합니다
아주머니의 사정을 이해하기는 하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바쁜지라
아주머니가 시간이 안 될 때 제가 나가서 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된듯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그 아주머니가 사정 있을 때 마다 나가서 일을 하는 대타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주일에 하루 쉬는거라 이해는 하지만
이러다가 그 다음에도 계속 사정을 봐주며 제가 대타로 나가서 일을 해야 되는건지 사실 좀 짜증이 납니다
아주머니에게 이런 것과 관련해서 말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어쩌다 한 번이니 편의를 봐줄 수 있는 건지
고민이 되는데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어머니가 너무나도 우유부단하신 분이라
제가 취업 준비로 바쁘다고 안 되니
종업원 아주머니께 말씀 드려라 하는데도 말씀을 못 하십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그런 성격 때문에 종업원 아주머니가 좀 만만하게 보시는 것도 있고요…ㅠㅠ
그리고 거절을 못 하세요
아주머니가 무슨 일이 있어 그날 일을 못 하겠다고 하면
껄끄럽지만 알겠다고 하고 집에 와서는 그 아주머니에 대해
욕을 합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전화로 저에게 아줌마가 사정이 있어서~부탁 좀 할게~ 라고 말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한다면 제가 직접 말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제가 식당 종업원 분의 편의를 봐줘야 되는 걸까요?
어머니가 음식을 하시고 홀에 서빙 아주머니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주6일을 일 하고 하루를 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달 반을 일을 하셨는데
한 번은 딸을 만나야 한다며 제가 대신 나가서 일을 했고
한 번은 병원에 가야 한다며 제가 대신 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가게 휴일에 맞춰 연속 이틀로 쉬시더라고요
저도 취준생이라 따로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자격증 준비와 면접 준비 등으로 시간이 빠듯합니다
아주머니의 사정을 이해하기는 하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바쁜지라
아주머니가 시간이 안 될 때 제가 나가서 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된듯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그 아주머니가 사정 있을 때 마다 나가서 일을 하는 대타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주일에 하루 쉬는거라 이해는 하지만
이러다가 그 다음에도 계속 사정을 봐주며 제가 대타로 나가서 일을 해야 되는건지 사실 좀 짜증이 납니다
아주머니에게 이런 것과 관련해서 말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어쩌다 한 번이니 편의를 봐줄 수 있는 건지
고민이 되는데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어머니가 너무나도 우유부단하신 분이라
제가 취업 준비로 바쁘다고 안 되니
종업원 아주머니께 말씀 드려라 하는데도 말씀을 못 하십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그런 성격 때문에 종업원 아주머니가 좀 만만하게 보시는 것도 있고요…ㅠㅠ
그리고 거절을 못 하세요
아주머니가 무슨 일이 있어 그날 일을 못 하겠다고 하면
껄끄럽지만 알겠다고 하고 집에 와서는 그 아주머니에 대해
욕을 합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전화로 저에게 아줌마가 사정이 있어서~부탁 좀 할게~ 라고 말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한다면 제가 직접 말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