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기 울음소리 ㅜㅜ

쓰니2024.06.05
조회29,513

바로 옆집에 6살 정도 되는 아기랑 부부가 살고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한달정도 새벽 2~4시 사이에 애가 30분정도 자지러지게 우는데요ㅠㅠ

잠자다가 놀라서 몇 번을 깨는지 모르겠어요

발버둥을 치는건지 쿵쿵 거리는 소리와 악을 엄청 쓰더라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이 맘때쯤 아이 잠투정이 심한가요?

옆집 부모들도 힘들까봐 괜히 말씀드리기도 눈치보이고
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말씀대로 쪽지랑 간단한 간식 몇개 넣어 문고리에 걸어두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유없는 잠투정이라 본인들도 고민이라며 병원에 한번 데려가 보겠다고 죄송하다고 답장왔어요
시간지나도 안고쳐진다면 댓글처럼 귀마개라도 사서 자야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