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는 나이는 가짜입니다. 사주팔자상 자기가 속한 띠부터 하나 둘 셋....등 세는 건데 <세운> 출생년을 누구는 11개월, 누구는 1달, 누구는 하루 등 얼마나 살았던 상관없이 동시에 먹으니까 뱃속 40주 이하 <제왕절개시 더 빠름>고려해도 동시에 나이 먹는 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x축을 시간, y축을 나이라고 한다면 y=x 라는 선형함수가 나와야 하고 뱃속 시간 40주 미만이라고 가정하면 y=x+38,39주의 일차함수가 되어야 하는데 세는나이를 그래프로 도식화하면 계단형태로 나타나니까 반드시 두 그래프 간에 오차가 날 수 밖에 없고 각 계단마다 특정 띠 그룹의 무리들을 배치시키면 딱 한국사람들의 위계 등급질 사고방식이 드러납니다. 세는나이에는 0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데 0의 의미는 각 개인이란 존재의 출발점, 각자의 소우주 빅뱅을 의미하며 같은 년도에도 0의 시작점이 월마다 조금씩 다른데 계단식 사고방식에서는 0이라는 개인의 출발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로지 집단만 존재하고 각자의 존엄성은 없다. 각자의 근본이 없으니까 애미가 없으며 뿌리인 중국에서 사라졌으므로 애비가 없다. 상식적으로 그게 뱃속나이라면 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거나 일본이 메이지 유신 전의 풍습처럼 신사참배 하면서 천황폐하 만세 외친 뒤 한 살 먹었다고 집단 때창해야 하고 <지진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일 년을 살아갈 한 살 달라고 신께 빌었음. 지금은 사라짐> 언제 굶어죽을지 모르니까 장수하는 마음에서 미리 1년 당겨먹는 개념인데 옛날 같으면 입춘 때 모두 일제히 한 살 먹었다고 난리부르스 치던 거 양력으로 바뀌고 각자의 생일 기준에서 나이를 먹는 게 당연한 건데 남한만 아직도 그걸 못버렸죠. 한날한시에 동시에 먹으면 각자의 생일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나 의미가 없습니다. 법적나이로는 가짜를 쓸 리가 없으니까요. 결국 세는나이는 음력의 유래가 되는 중국이 고향이고 북한 일본, 종주국 모두 자기자신을 찾아서 만 나이가 일상화된 것과 반대로 인간등급질 하는 것도 아니고 서열 비교질 악습이 여전한 남한은 국뽕이란 근거없는 믿음으로 인해 전체주의 유사종교와 같은 망령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세는나이입니다. 남한 혼자만 이 악물고 빠득빠득 쓰기 때문에 비꼬는 의미에서 한국나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일본기사는 한국의 나이표기가 거짓이 많다고 나이항목을 생략하고 있는 현실은 나라망신이 따로 없습니다. 초딩때 배우는 뺄샘 수준도 못하는 유치원 수준의 발상을 유지할 이유가 없죠. 근본이 없으니까 자기 자신을 못찾고 근본이 없으니까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법을 떠나서 A는 A라고 해야 하고 B는 B라고 해야 이치에 맞는데 A를 B, 또는 C라 하거나 ‘자기나이=자궁 밖에서 살아온 지금까지의 자신, 정체성’을 말하지 않고 ‘자기나이=랭킹, 등급’이라고 답한다면 인지 부조화고 그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머리 속에 족보만 가득 차있으니까 자기 나이도 못 찾고 가짜 나이로 살고 있으며 가짜 나이로 늙어가는 걸 자처하는 꼴입니다. 가짜나이라는 위계 굴레를 벗어나 근대적인 의미로서의 개인, 상대방 존중문화를 확립할 때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세는나이는 애미죽은 나이. 엄연히 사용하는 단체, 개인을 위증사기 거짓말로 다스려야 한다. *가짜나이 사용을 강요하는 카페, 유치원, 어린이집, 모임, 결정사 등을 신고한다. *나이를 벼슬삼아 지위노릇하려는 권위나 혜택을 버리고 1,2년은 친구사이처럼 지낸다. 형 동생은 친족위주로 사용하고 타인에게는 삼간다. *호칭을 핑계삼아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데 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하며 ~님, ~씨. ~선생님 사용을 우선 권장한다. 차후 지위막론하고 범용 가능한 2인칭 개발필요. *남의 나이를 함부로 묻지 말며 대답도 삼가야. 관념의 틀을 허물고 인격 그 자체를 봐라. *사람들은 누가 어디살고 직업 재산 등은 물으면서 정작 나 자신에 대해 궁금해 안함. 나이 묻는 의도 자체가 누군가 나의 호구 잡으려드나 하는 의심을 품게 하기에 충분하고 해외출국이나 이민 등이 증가하는 것도 이 나라에서는 자기 자신으로 살기 힘들다는 걸 방증 *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직장 등 곳곳에 포스터를 붙이고 10년 이상 공익광고 홍보해야함 *장기적으로 9월 학기 전환 필요. 가짜 아니면 사회생활 안되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가져야 *계급질 서열질 하려는 자들을 인간취급하지 말기. *외국인들 조롱 사례 : 12월 31일 화장실에 ㄸ누는 중 1월 1일이 되면 2년 ㄸ 싼게 됨. 작년 11월에 교도소 들어가서 1월 1일을 맞았는데 2년 복역했다고 함. 일제강점기는 엄연히 34년 11개월 17일인데 36년이라고 과장함. 생일의 의미가 없고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게 아닌 노예로 살아간다. -----------------------------------------------------------------------------정부가 홍보도 안하고 손 놓고 있으니까...퍼 가실 분은 참고바람 11
어제 만 나이 이슈와 관련한 팩트
세는 나이는 가짜입니다. 사주팔자상 자기가 속한 띠부터 하나 둘 셋....등 세는 건데 <세운>
출생년을 누구는 11개월, 누구는 1달, 누구는 하루 등 얼마나 살았던 상관없이 동시에 먹으니까 뱃속 40주 이하 <제왕절개시 더 빠름>고려해도 동시에 나이 먹는 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x축을 시간, y축을 나이라고 한다면 y=x 라는 선형함수가 나와야 하고 뱃속 시간 40주 미만이라고 가정하면 y=x+38,39주의 일차함수가 되어야 하는데 세는나이를 그래프로 도식화하면
계단형태로 나타나니까 반드시 두 그래프 간에 오차가 날 수 밖에 없고 각 계단마다 특정 띠 그룹의 무리들을 배치시키면 딱 한국사람들의 위계 등급질 사고방식이 드러납니다.
세는나이에는 0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데 0의 의미는 각 개인이란 존재의 출발점, 각자의
소우주 빅뱅을 의미하며 같은 년도에도 0의 시작점이 월마다 조금씩 다른데 계단식 사고방식에서는 0이라는 개인의 출발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로지 집단만 존재하고 각자의 존엄성은
없다. 각자의 근본이 없으니까 애미가 없으며 뿌리인 중국에서 사라졌으므로 애비가 없다.
상식적으로 그게 뱃속나이라면 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거나 일본이 메이지 유신 전의 풍습
처럼 신사참배 하면서 천황폐하 만세 외친 뒤 한 살 먹었다고 집단 때창해야 하고
<지진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일 년을 살아갈 한 살 달라고 신께 빌었음. 지금은 사라짐>
언제 굶어죽을지 모르니까 장수하는 마음에서 미리 1년 당겨먹는 개념인데 옛날 같으면 입춘 때 모두 일제히 한 살 먹었다고 난리부르스 치던 거 양력으로 바뀌고 각자의 생일 기준에서
나이를 먹는 게 당연한 건데 남한만 아직도 그걸 못버렸죠. 한날한시에 동시에 먹으면 각자의 생일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나 의미가 없습니다. 법적나이로는 가짜를 쓸 리가 없으니까요.
결국 세는나이는 음력의 유래가 되는 중국이 고향이고 북한 일본, 종주국 모두 자기자신을
찾아서 만 나이가 일상화된 것과 반대로 인간등급질 하는 것도 아니고 서열 비교질 악습이
여전한 남한은 국뽕이란 근거없는 믿음으로 인해 전체주의 유사종교와 같은 망령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세는나이입니다. 남한 혼자만 이 악물고 빠득빠득 쓰기 때문에 비꼬는
의미에서 한국나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일본기사는 한국의 나이표기가 거짓이 많다고 나이
항목을 생략하고 있는 현실은 나라망신이 따로 없습니다. 초딩때 배우는 뺄샘 수준도 못하는 유치원 수준의 발상을 유지할 이유가 없죠.
근본이 없으니까 자기 자신을 못찾고 근본이 없으니까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법을 떠나서 A는 A라고 해야 하고 B는 B라고 해야 이치에 맞는데 A를 B, 또는 C라 하거나
‘자기나이=자궁 밖에서 살아온 지금까지의 자신, 정체성’을 말하지 않고 ‘자기나이=랭킹, 등급’
이라고 답한다면 인지 부조화고 그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머리 속에 족보만 가득 차있으니까
자기 나이도 못 찾고 가짜 나이로 살고 있으며 가짜 나이로 늙어가는 걸 자처하는 꼴입니다.
가짜나이라는 위계 굴레를 벗어나 근대적인 의미로서의 개인, 상대방 존중문화를 확립할 때
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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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는나이는 애미죽은 나이. 엄연히 사용하는 단체, 개인을 위증사기 거짓말로 다스려야 한다.
*가짜나이 사용을 강요하는 카페, 유치원, 어린이집, 모임, 결정사 등을 신고한다.
*나이를 벼슬삼아 지위노릇하려는 권위나 혜택을 버리고 1,2년은 친구사이처럼 지낸다.
형 동생은 친족위주로 사용하고 타인에게는 삼간다.
*호칭을 핑계삼아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데 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하며
~님, ~씨. ~선생님 사용을 우선 권장한다. 차후 지위막론하고 범용 가능한 2인칭 개발필요.
*남의 나이를 함부로 묻지 말며 대답도 삼가야. 관념의 틀을 허물고 인격 그 자체를 봐라.
*사람들은 누가 어디살고 직업 재산 등은 물으면서 정작 나 자신에 대해 궁금해 안함.
나이 묻는 의도 자체가 누군가 나의 호구 잡으려드나 하는 의심을 품게 하기에 충분하고
해외출국이나 이민 등이 증가하는 것도 이 나라에서는 자기 자신으로 살기 힘들다는 걸 방증
*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직장 등 곳곳에 포스터를 붙이고 10년 이상 공익광고 홍보해야함
*장기적으로 9월 학기 전환 필요. 가짜 아니면 사회생활 안되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가져야
*계급질 서열질 하려는 자들을 인간취급하지 말기.
*외국인들 조롱 사례 : 12월 31일 화장실에 ㄸ누는 중 1월 1일이 되면 2년 ㄸ 싼게 됨.
작년 11월에 교도소 들어가서 1월 1일을 맞았는데 2년 복역했다고 함.
일제강점기는 엄연히 34년 11개월 17일인데 36년이라고 과장함.
생일의 의미가 없고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게 아닌 노예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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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홍보도 안하고 손 놓고 있으니까...퍼 가실 분은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