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선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지하철.. 이건 정말 지옥철이더군요.. ㅇㅣ건뭐....아저씨들과 부비부비상태-_- 휴.. 지하철이 가끔 덜컹거릴때도 잇고 급정거를 할때도 잇고.. 그럴때마다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겟더라구요. 남자분들은 어떠실진 모르겟지만.. 괘니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그럴때 행여나 가슴이 달까봐;; 얼마나 불안하고 다리에 힘줘가며; 버티는지 ㅠ(다른여자분들도 그런가요?ㅠ)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을수도 없고.........참 난감..; 무튼 이건 그냥 잡얘기엿구요.. 한 한달전쯤? .. 월요일..죽어나는 인파속에 찡겨 회사를 향해 가고있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몰랐어요 -ㅅ- 그냥 하도 사람이 많으니깐.. 가방인가 그냥 엉덩이쪽에 가만히 잇길래 가방인가 하고 있었죠.. 그런대 사람들이 내리고 타고 하면 막 더 밀려서 들어가고 그러자나요? 당연히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버렸죠.. 근대 이상하게 이 놈의 가방같은게 제엉덩이에 철석 붙어있는겁니다 -_- 그때까지만해도 설마..설마했죠 얘기는 들엇어도 설마 나한테? 이런 생각으로.. (제가 둔한건가요?ㅠㅠ) 근대 이 가방이라고 생각햇던 것이 뭔가 스물스물대는겁니다 ..!!! 뜨든 근대 막 주물럭(?;;) 대는게 아니라 계속 의심되는 상태.. 하도 사람이 많으니 ㅠ 계속 그렇게 긴가민가 의심만하다가 점점 심해지는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쩔까? ㅡㅡ 머리속으로 마구마구 생각을 했어요.. 제가 성격이 .. 그리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편..(자랑은 아니애욧!!) 엉덩이에 가있는 손을잡아서 쌍욕을 할까? 아니면 다짜고짜 후려갈길까? 이런저런 생각들로 ........ 아무것도 못하고 생각만 하고있었어요 ㅠㅠ 거참 성격은 지랄맞은데 막상 닥치니까 정말 아무것도 못하겟다러라구요....... 점점 만져대서 짜증이 난 저는 이새끼 면상이나 보자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아놔 십새 조카 개초고수킹왕짱경력자변태지존님임........ 눈을 지긋이 감고 잇는거 아닌가!!!!!!!!!!!!! 내가 지랄해도 남들이 보기엔 자고있었던것마냥 하려는 수작인것 같앗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벙쪄 있는데 어느덧 수서.. 내려야할 시간.... 열은 받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그락불그락 그렇게 하루가 지나갓엇죵죵.. (다시생각해도 열받음 -_-^ ) 그런대 문제는 오늘 퇴근길!! 일원역에서 룰루랄라 출발하여 수서에서 갈아탔습니당.. 전항상 1-1에서 타요..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사람이 좀 많죠.. 또 밀려들어가서 한곳에 낑기게 됫어요; 근대 가방이 또 엉덩이에 잇지 뭐애여? 마냥 생각도 못하고 가방인가 이라고 가고있엇어요.. 근대 느낌이 또 영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복정에서 사람들이 좀 내리잖아요? 옆으로 살짝 몇걸음 갓어요. 근대 따라오대요? 또 다시 옆으로 갓는데 또 오는거애요 ㅡㅡ 그래서 자리를 아예 잡으려고 손잡이쪽으로 갓는데 이 아저씨가 뒤에서 자꾸 따라오는겁니다!!!!!!!!!1 아 ㅆㅂ 조카 짜증나서 아예 문쪽으로 가버렸습니다. 더워서 땀은 삐질삐질나고 열은받고 누군지는 못봣고.. 옷색깔만 언뜻.. 카키색 ㅡㅡ 옷을 야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 평소에 놀때나 꾸미고 다니지 일할때는 워낙......... 그냥 ... 그냥 찐따로 전락 -_-...화장도 짙게 하면안되고.. 옷입는것도 눈치보임 ( 병원인지라.......휴) 그냥 정말 후드티에 스키니 잠바 이렇게 입는데!! 그냥 바지입고있는데!!! 엉덩일 왜만지는거야? 그리고 혹시 분당선타고 다니시는 여성분들중 당한사람 없나요?!!! (있을듯..) 아 정말 나이처먹고 뭐하는 짓인지 진짜 더러워 죽겠네 !!!!!!!!!!! 에이 퉤!!!!!!!!!! 이 드러운새끼 다음에 또 그러면 어떻게 ㄷㅐ처해야할까요?!! 재수없긴 하다만..잊을만하면 또 나타날듯 ㅡㅡ 아 내일도 출근하기 정말 싫다.. 휴 ㅠㅠ
지하철 변태 정말 짜증나요!!!
저는 분당선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지하철.. 이건 정말 지옥철이더군요.. ㅇㅣ건뭐....아저씨들과 부비부비상태-_- 휴..
지하철이 가끔 덜컹거릴때도 잇고 급정거를 할때도 잇고.. 그럴때마다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겟더라구요.
남자분들은 어떠실진 모르겟지만.. 괘니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그럴때 행여나 가슴이 달까봐;; 얼마나 불안하고 다리에 힘줘가며; 버티는지 ㅠ(다른여자분들도 그런가요?ㅠ)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을수도 없고.........참 난감..;
무튼 이건 그냥 잡얘기엿구요..
한 한달전쯤? .. 월요일..죽어나는 인파속에 찡겨 회사를 향해 가고있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몰랐어요 -ㅅ- 그냥 하도 사람이 많으니깐.. 가방인가
그냥 엉덩이쪽에 가만히 잇길래 가방인가 하고 있었죠..
그런대 사람들이 내리고 타고 하면 막 더 밀려서 들어가고 그러자나요?
당연히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버렸죠..
근대 이상하게 이 놈의 가방같은게 제엉덩이에 철석 붙어있는겁니다 -_-
그때까지만해도 설마..설마했죠
얘기는 들엇어도 설마 나한테? 이런 생각으로.. (제가 둔한건가요?ㅠㅠ)
근대 이 가방이라고 생각햇던 것이 뭔가 스물스물대는겁니다 ..!!!
뜨든 근대 막 주물럭(?;;) 대는게 아니라 계속 의심되는 상태.. 하도 사람이 많으니 ㅠ
계속 그렇게 긴가민가 의심만하다가 점점 심해지는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쩔까? ㅡㅡ 머리속으로 마구마구 생각을 했어요..
제가 성격이 .. 그리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편..(자랑은 아니애욧!!)
엉덩이에 가있는 손을잡아서 쌍욕을 할까? 아니면 다짜고짜 후려갈길까?
이런저런 생각들로 ........ 아무것도 못하고 생각만 하고있었어요 ㅠㅠ
거참 성격은 지랄맞은데 막상 닥치니까 정말 아무것도 못하겟다러라구요.......
점점 만져대서 짜증이 난 저는 이새끼 면상이나 보자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아놔 십새 조카 개초고수킹왕짱경력자변태지존님임........
눈을 지긋이 감고 잇는거 아닌가!!!!!!!!!!!!!
내가 지랄해도 남들이 보기엔 자고있었던것마냥 하려는 수작인것 같앗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벙쪄 있는데 어느덧 수서.. 내려야할 시간....
열은 받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그락불그락 그렇게 하루가 지나갓엇죵죵..
(다시생각해도 열받음 -_-^ )
그런대 문제는 오늘 퇴근길!!
일원역에서 룰루랄라 출발하여 수서에서 갈아탔습니당.. 전항상 1-1에서 타요..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사람이 좀 많죠.. 또 밀려들어가서 한곳에 낑기게 됫어요;
근대 가방이 또 엉덩이에 잇지 뭐애여?
마냥 생각도 못하고 가방인가 이라고 가고있엇어요.. 근대 느낌이 또 영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복정에서 사람들이 좀 내리잖아요? 옆으로 살짝 몇걸음 갓어요. 근대 따라오대요?
또 다시 옆으로 갓는데 또 오는거애요 ㅡㅡ
그래서 자리를 아예 잡으려고 손잡이쪽으로 갓는데 이 아저씨가 뒤에서 자꾸 따라오는겁니다!!!!!!!!!1
아 ㅆㅂ 조카 짜증나서 아예 문쪽으로 가버렸습니다.
더워서 땀은 삐질삐질나고 열은받고 누군지는 못봣고.. 옷색깔만 언뜻.. 카키색 ㅡㅡ
옷을 야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
평소에 놀때나 꾸미고 다니지
일할때는 워낙......... 그냥 ... 그냥 찐따로 전락 -_-...화장도 짙게 하면안되고.. 옷입는것도 눈치보임 ( 병원인지라.......휴) 그냥 정말 후드티에 스키니 잠바 이렇게 입는데!!
그냥 바지입고있는데!!! 엉덩일 왜만지는거야?
그리고 혹시 분당선타고 다니시는 여성분들중 당한사람 없나요?!!! (있을듯..)
아 정말 나이처먹고 뭐하는 짓인지 진짜 더러워 죽겠네 !!!!!!!!!!!
에이 퉤!!!!!!!!!! 이 드러운새끼 다음에 또 그러면 어떻게 ㄷㅐ처해야할까요?!!
재수없긴 하다만..잊을만하면 또 나타날듯 ㅡㅡ
아 내일도 출근하기 정말 싫다..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