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냉동 ..연장비용

44살2024.06.05
조회485
39살에 모에 홀려 난자냉동 그당시 백조여서 시간넉넉하고
주사같은거 두렵지도 않고 결혼 계획도 없고 ,,,근데 
했다,,,진짜 홀려서 ...
그후 5년 이직 2번 큰수술 1번 취업한지 3개월 되어간다..
그리고 연장 시즌 아직 3개월 남았는데 ...백만원 넘게 넣으려고,,,
후회해도... 하려고...
왜 했는지...잘모르겠지만,,, 이거보고 욕할수도 있고 뭐라고 할수도 있고,,
나두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