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 진짜 피곤하긴 하다

ㅇㅇ2024.06.05
조회26,477
MZ 직원들 잔뜩 모인 곳에 다니는데 칼퇴에 개인주의 좋긴하지만남 얘기 하는거 조카 좋아하고 목소리 큰 여자 대리가 무리의 중심이어서 같이 안 다니면 뒷담 까이는거 아닐까 걱정하게 되고 정치질 오지는 시녀도 있고 뭐 일하면서 업무 부탁은 당연한 듯이 하지만 내가 부탁할 때는 아무도 안 나섬;; 내 알빠냐 이런 식으로ㅎ그리고.. 여자 대리 tmi가 너무 많음.. 딱 들으면 전형적인 퐁ㅍ...인데.. 인터넷 안 하는건가 에휴 진짜 들을때마다 내로남불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