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주신 조언의 댓글들 그리고 위로의 댓글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글은 혹시라도 동생이 보고 속상해할 것 같아서 지울게요 힘들더라도 제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이랑 꿋꿋이 살아보겠습니다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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