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청 무뚝뚝한 사람이라 저런 애정표현 진짜 잘 안하시는데 요즘 고등학교 생활도 넘 힘들고 친구관계 진로 등등 넘 답답하고 힘들어서 위클래스에서 엄청 울면서 상담했는데 저번주에 쌤이 엄마한테 말한거야 난 그걸 오늘 알았고..엄마 그거 알고 있으면서 모른척 하고 저렇게라도 위로해주려는게 보여서 새벽에 걍 울고있다 나같은 딸이라 너무 싫어 얘들아 2359
엄마 카톡 ㄹㅇ 눈물난다
평소에 엄청 무뚝뚝한 사람이라 저런 애정표현 진짜 잘 안하시는데 요즘 고등학교 생활도 넘 힘들고 친구관계 진로 등등
넘 답답하고 힘들어서 위클래스에서 엄청 울면서 상담했는데 저번주에 쌤이 엄마한테 말한거야 난 그걸 오늘 알았고..엄마 그거 알고 있으면서 모른척 하고 저렇게라도 위로해주려는게 보여서 새벽에 걍 울고있다 나같은 딸이라 너무 싫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