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인데요.
환경을 생각하면 음식을 안 남기는게 좋긴한데
몇번 이런적이 있어서 글 남겨봐요
남자친구가 말그대로 식당 같은곳을 가면
반찬까지 싹싹 긁어서 다먹고 빈접시나 빈그릇을 쌓거나 모아요.
예를들어 본인이 못 먹거나 싫어하는건 안그래요
(김치,젓갈류,비린것)근데 그 외 자기가 좋아하는건
삭삭 긁어먹어요.
고기 집에가서 고기를 다먹었다, 근데 묵은지나
명이나물 이런게 남았다 그럼.그걸 모조리 빈접시가 되게 다먹어요.
저는 음식을 남기지 않는 취지,그리고 본인이 맛있어서 그렇게 먹는다는건 알겠는데
그냥 좀 그래요..
하..이걸 뭐라고 말해야되지
나쁜말로 무슨 거지도 아니고
라는 생각을 했어요..ㅜㅜ
식당에서 주인분들이 보는 시선도 약간 놀라시는?? 저는 그런 시선을 의식 안하면되는데 저도 모르게 의식이되고
답답해서 , 식당에서 나와서
음식그렇게 싹싹 박박 긁어 먹지 않았으면 한다
깔끔하게 먹고 우리 돈 내고 먹는거니까 상관 없을 수 있는데.. 밑반찬까지 ..고기다먹고 남은 묵은지 맛있다고
싹싹 긁어먹고 빈 반찬 그릇 쌓는게 난 솔직히 뭔가 보기 좀 그렇다 .이러니까
진짜 맛있어서 먹은건데,억지로 먹은거 아닌데
0_0
이런 표정이더라구요..
근데 그럴때마다 정이 떨어지는데..
제가 너무 막..개념이없는걸까요
진짜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젓가락으든 숟가락이든 싹싹 긁어먹고 잔반 헤치우는 모습들에 정이 떨어질것같은데
음식을 안 남기는 남자친구
환경을 생각하면 음식을 안 남기는게 좋긴한데
몇번 이런적이 있어서 글 남겨봐요
남자친구가 말그대로 식당 같은곳을 가면
반찬까지 싹싹 긁어서 다먹고 빈접시나 빈그릇을 쌓거나 모아요.
예를들어 본인이 못 먹거나 싫어하는건 안그래요
(김치,젓갈류,비린것)근데 그 외 자기가 좋아하는건
삭삭 긁어먹어요.
고기 집에가서 고기를 다먹었다, 근데 묵은지나
명이나물 이런게 남았다 그럼.그걸 모조리 빈접시가 되게 다먹어요.
저는 음식을 남기지 않는 취지,그리고 본인이 맛있어서 그렇게 먹는다는건 알겠는데
그냥 좀 그래요..
하..이걸 뭐라고 말해야되지
나쁜말로 무슨 거지도 아니고
라는 생각을 했어요..ㅜㅜ
식당에서 주인분들이 보는 시선도 약간 놀라시는?? 저는 그런 시선을 의식 안하면되는데 저도 모르게 의식이되고
답답해서 , 식당에서 나와서
음식그렇게 싹싹 박박 긁어 먹지 않았으면 한다
깔끔하게 먹고 우리 돈 내고 먹는거니까 상관 없을 수 있는데.. 밑반찬까지 ..고기다먹고 남은 묵은지 맛있다고
싹싹 긁어먹고 빈 반찬 그릇 쌓는게 난 솔직히 뭔가 보기 좀 그렇다 .이러니까
진짜 맛있어서 먹은건데,억지로 먹은거 아닌데
0_0
이런 표정이더라구요..
근데 그럴때마다 정이 떨어지는데..
제가 너무 막..개념이없는걸까요
진짜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젓가락으든 숟가락이든 싹싹 긁어먹고 잔반 헤치우는 모습들에 정이 떨어질것같은데
뭐라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