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생들이여.. 이게 맞나

호널두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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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6일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호날두 or 메시"
10명 중 9명이 메시라고 답했다.

그 중 한명은 나 자신이다.
호날두는 축구 그 자체이자
우리들의 영원한 형이

우리들의 형이 배신하거나
모욕하는자는 필요없다.
그들을 욕하지마라

호날두를 욕하는건 당연하다.
부러우니 욕할수밖에 없다.
너무 잘해서 욕할수 밖에 없다.
40세의 나이에도 쌩쌩한 그를
욕할수 밖에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의 능력은 탐나기 마련이다.
욕할수 밖에 없다.

두려우면 사고가 멈추듯
우리가 곧 호날두이자
우리의 인생은 호날두이다.
노력하지않는 자는 욕할수 밖에 없다.

우리들이 바뀌는 순간.

호날두. 메시.
누구를 본받을 것인가?

햄버거를 먹으며 축구를 하는 메시

그 누구보다 노력한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