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에서 직업과 본명을 밝혔는데 공교롭게도 제 지인이 동명이인에 직업까지 같고 네이버 검색시에 확인이 되어 당자사로 오해 받고 신상이 털리고 있습니다.
✔️현재 동명이인으로 잘못알려진 의사분은 해운대구 거주하시고 , 기사 내용 속 욱일기 게시한 의사는 남천구 거주 ,서구 소재 종합병원 근무자입니다.
(최초 실명을 유포 한 국제신문에서 확인했습니다 )
현재 병원 홈페이지까지 다운되고 여기저기 소문이 잘못 퍼지고 있습니다.
혹시 단톡방이나 커뮤니티에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정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