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방위때 3년정도 같이 일했던 지인이고 이후 10년이 넘었는데 갑자기 연락왔더라고 주변갈일있어서 갔다가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결혼×보험×다단계× 아니닌까 걱정말라고 먼저 말하면서 안부 물었고 그 이후 서울올라올일이 있다고 그지인이랑 지인여자친구랑 셋이서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그랬어 (그 지인이 술값도 전부 냄)
오랜만이 연락오는 지인은 멀리하라고 하잖아 친누나는 무슨 꿍꿍이가 있을지 모른다며 가까이 하지말고 멀리하라고 하는데
난 별생각 없거든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고
다들 몇십년만에 연락오는 지인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몇년만에 온 지인의 연락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결혼×보험×다단계× 아니닌까 걱정말라고 먼저 말하면서 안부 물었고 그 이후 서울올라올일이 있다고 그지인이랑 지인여자친구랑 셋이서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그랬어 (그 지인이 술값도 전부 냄)
오랜만이 연락오는 지인은 멀리하라고 하잖아 친누나는 무슨 꿍꿍이가 있을지 모른다며 가까이 하지말고 멀리하라고 하는데
난 별생각 없거든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고
다들 몇십년만에 연락오는 지인에대해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