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빙빙 돌리지말고
15화 얘기하자!
Best용우 ㄹㅈㄷ다 왜 비데로 세승이 골랐나했더니 재형이 떠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가 몇인데..
Best재형 내 기준 얼굴 성격 센스 직업 프로그램 임하는 자세 다 합쳐서 연프 통틀어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남출인데 저걸 놓치네 내가 다 안타깝다
Best지원이는 아이돌 제작하면 안 될 듯 저렇게 사람 볼 줄 모르는데
Best세승 진짜 똑똑하다 아니 그 짧은 시간에 용우가 재형 떠보려고 본인한테 비밀데이트 신청한 걸 어떻게 눈치챘지 본인이 포함 되지도 않은 용재지 3명의 관계를 완벽하게 이해한 것도 개똑똑함 물론 진겜 영향이 크겠지만..
Best용우 진심 이렇게 빌런이어도 되는거임?….? 몇 커플을 헤짚고 다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추·반용우는 동생을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음 나이차이도 나고 아직 철덜든 애기마냥 무시하고 동생을 위한거처럼 나오지만 자기 이익을 위해 나온거같고 주연이 오히려 오빠를 맞춰주는 느낌!!! 초아는 용우의 화법때문인지 상황판단을 잘못하고 용우한테 계속 집착하는 모습이 별로임 뭔가 바람난 남편과 상간녀를 보는듯한 눈빛이였음 용우가 그래서 더 지원한테 몰빵할려는 느낌!!!! 지원은 차분하면서 말도잘하고 재밌는 사람이긴하지만 용우는 아니야 바다같은 남자는 없단다 용우는 자기보다 더 존경할수있는 여자를 만나고싶어하는거같음 첨에 용우가 초아를 좋아했던건 분위기가 차분하고 자기일 열심히하고 첨에 넘 늦게 마치고해서 변호사나 검사쪽 직업인줄 알았음 느낌도 그랬고 근데 알고보니 전혀 그런쪽이 아니고 부유한 가정도 아니였음 거기서 용우가 어느정도 마음은 식었고 너무 커플로 확정짓는바람에 여기까지온거 그런데 초아가 집착하는 모습이 보이니 끊어내려고 하는거같음 정섭이이랑 세승은 왜자꾸 서로 꼬아서 듣는지ㅋㅋㅋ 정섭이는 사람말의 파악을 잘못함 공부는 잘했지만 언어이해력이 떨어지는거같음 정섭한테는 둘러대지말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맞음 이건 오로지 제 생각일뿐 !!!ㅋㅋㅋㅋ 용우를 넘나쁘게 보는거같네ㅋㅋㅋㅋㅋ
용우나 지원이나 너무 말을 돌려 말함. 지들만 비극적인 서사 있는 것 마냥. 그래서 재형, 철현 둘 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음. 그리고 주연은 오죽했으면 자기 오빠 화법에 대해 말했을까...
저걸 친동생 앞에서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싸우자는 거잖아. 재형이랑 세승이가 착해서 곱게 넘어간줄 알아
유니콘인 줄 알았으나 조랑말도 아닌 것에 대하여
용우 비데 빡쳐서 다 넘겼는데 지금 보니까 용초 비데에서 초아가 제작진에게 하는 말 마음 개아픔,,, 나는 여태 강아지같이 연애를 했는데 항상 결과가 안좋았던 걸 안다 근데 결국 그게 나여서.. 내가 너무 부담을 준건가? 용우 진심 업보빔 맞아라… 썸 상대한테 이렇게 상처줘도 되냐..
왜 아무도 주연 개그우먼 김영희 닮았다고 안함? 졸라 똑같이 생김
용우는 진정성 1도 없음. 걍 초반에 여자 스캔 후 초아가 제일 외적으로 괜찮은 것 같으니까 고르고, 쭉 한 여자만 바로보는 남자다운 직진 쿨남으로 이미지 굳히려고 했지만 지원이가 계속 마음에 있었던 거임. 초아랑 데이트해보고 자기가 바라더 도도하고 독립적인 그런 여자가 아니고 무매력이라고 생각 드니까 갑자게 팍 식고 인기 많아보이고 매력있어보이는 지원이한테 튼 거임. 더군다나 자기가 금쪽이 프레임 씌우고 견제하는 상타치남 재형이랑 썸씽 있는 게 지원이니까 갑자기 승부욕 발동한 듯. 쟤는 진실게임할 때도 그렇고 걍 게임을 즐기는 쏘시오패스 같았음. 소름돋음.
용지 되면 너무 허무하다 진짜
철현 서브남주롤 미쳤음 좋아하는 여자의 행복을 빌어주는..
용우 지원 둘다 진짜 상종하기 싫은 스타일임 둘이 행복하게 잘 만나시길^^
지원 본인이 장녀같고 윤재가 금쪽이 오빠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킹받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