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관심 ing…김혜윤, 동갑내기 조이와 작품에서 만날까? '아홉수 우리들' 출연 검토 중 (공식)

쓰니2024.06.07
조회162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배우 김혜윤의 차기작에 이목이 쏠린다.

7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에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레드벨벳 조이가 '아홉수 우리들'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이달 컴백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아홉수 우리들' 캐스팅이 언급됨에 따라 해당 작품을 검토 중이던 김혜윤의 출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2022년에도 김혜윤이 드라마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드라마 제작이 한차례 미뤄진 가운데, 김혜윤은 여전히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혜윤은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19살, 20살, 34살을 오가는 인물인 임솔을 연기하면서 다채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혜윤이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만큼 그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996년생 동갑내기 두 배우가 출연을 검토 중인 '아홉수 우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원작 웹툰은 수박양 작가가 집필했으며 2019년 연재가 시작됐다. 현재 시즌4 연재 중이다.

'아홉수 우리들'은 연애, 직장, 시험 어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29살 봉우리, 차우리, 김우리의 인생 여정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코미디 웹툰이다.

주인공은 계약직 잡지사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 레스토랑 '비스트로 산'에서 알바 중인 봉우리, 항공사 승무원 차우리, n년차 공시생이었지만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휴식 중인 김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