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 내에서 수요일 딱 하루 오후 알바를 하는데요 일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넘었는데 딱 하루하고 진짜 이러다 힘들어 뒤질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하루만에 그런 감정을 느껴본건 처음이었어요 여태까지 편의점 오후 알바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하루하고 힘들다고 느낀건 처음입니다
매장은 좁아터지는데 물류는 10박스씩 오고 심지어 물류 오는 시간도 너무 늦어서 그 좁은 매장에 손님과 물류가 같이 들이닥치면 정말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퇴근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어도 그 사이에 물류 정리를 다 못합니다 물류 하나 찍고 계산하고 하나 찍고 계산하고 반복입니다 몸을 빨리 움직여서 꾸역꾸역 다 한다고 쳐도 매장 내 물건 채우랴 음료 채우랴 청소하랴 할 일도 뒤지게 많아서 정각에 퇴근 쌉불가입니다
그리고 여태 했던 편의점 중에서도 여기 지점이 잔업무가 많아서 그나마 1분 정도 손님이 안 오시면 그때 잔업무를 보는데 굳이 사람 많이 오는 오후 시간에 이런걸 왜 시키는지 이해도 안되고 효율도 너무 안좋습니다 이러고 오전이랑 야간 최저시급 똑같이 받는다는게 너무 짜증나고요
점장도 꼼꼼한 성격이라 신경써야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여태까지 했던 편의점 알바중에 해야할 일이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 그것도 딱 하루하는데 그 하루가 정말 지옥입니다 퇴근하면 혼이 쪽 빠져서 그냥 기절할 정도입니다
그냥 맘편히 그만두고 싶은데 최소 3개월은 더 해야겠죠? 아니면 잔업무를 야간이나 오전에 몰아서 하면 안되냐고 점장님께 부탁드려볼까요? 제발 빨리 그만둘 수 있는 방법 좀 누가 공유해주세요
알바 탈출하는법 제발
매장은 좁아터지는데 물류는 10박스씩 오고 심지어 물류 오는 시간도 너무 늦어서 그 좁은 매장에 손님과 물류가 같이 들이닥치면 정말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퇴근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어도 그 사이에 물류 정리를 다 못합니다 물류 하나 찍고 계산하고 하나 찍고 계산하고 반복입니다 몸을 빨리 움직여서 꾸역꾸역 다 한다고 쳐도 매장 내 물건 채우랴 음료 채우랴 청소하랴 할 일도 뒤지게 많아서 정각에 퇴근 쌉불가입니다
그리고 여태 했던 편의점 중에서도 여기 지점이 잔업무가 많아서 그나마 1분 정도 손님이 안 오시면 그때 잔업무를 보는데 굳이 사람 많이 오는 오후 시간에 이런걸 왜 시키는지 이해도 안되고 효율도 너무 안좋습니다 이러고 오전이랑 야간 최저시급 똑같이 받는다는게 너무 짜증나고요
점장도 꼼꼼한 성격이라 신경써야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여태까지 했던 편의점 알바중에 해야할 일이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 그것도 딱 하루하는데 그 하루가 정말 지옥입니다 퇴근하면 혼이 쪽 빠져서 그냥 기절할 정도입니다
그냥 맘편히 그만두고 싶은데 최소 3개월은 더 해야겠죠? 아니면 잔업무를 야간이나 오전에 몰아서 하면 안되냐고 점장님께 부탁드려볼까요? 제발 빨리 그만둘 수 있는 방법 좀 누가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