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며칠전부터 안하던 키링이나 아기자기한 캐릭터 모양 스티커 비슷한거 하고다녀서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는데 뽑기로 뽑았대요 오늘은 갑자기 모기퇴치 스티커같은거 주길래 물어봤더니 다이소 가서 샀다는거있죠 평상시엔 전혀 안하던걸 갑자기 하니까 혹시.. 나말고 다른사람이 생겼나 이런 생각도 들고 물어보자니 괜히 혼자 이상한 생각하는거같아서 못물어보겠어요..38
혹시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