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고유의 빛이 있다

말랑꾸리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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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6년간 용맹 정진하다가 어느날 새벽,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고 깨달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깨달았을까? 궁금했었는데 오늘 새벽에 자다가 문득 깨달음이 생겼습니다. 수 많은 별들이 자기만의 빛을 간직하고 있듯이 우리 인간도 각자만의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인군자도 있고 살인마도 있습니다. 다 자기의 빛입니다. 그런데 남한테 피해를 끼치면 안되겠지요?자기만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깨달아도 되고 안깨달아도 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수행을 그만 두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깨달음이 자신의 빛이 되었기에 이쯤에서 그만하자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깨달은 것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완성된 석가모니의 빛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빛이 있습니다. 자기만의 것이지요. 이왕이면 좋은 빛을 간직하면 어떨까요? 그래서 남을 해치면 안됩니다. 자신만의 빛을 성숙시켜 나가십시요. 그리고 남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요. 아직 많이 부족한 우리입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빛을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좀 모자르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하나의 별처럼 있는 그대로 자신을 나타낼 뿐입니다. 그러나 성장의 기회가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정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줄수도 있습니다. 처음이 어렵습니다. 처음으로 진리를 발견한 자, 그는 위대한 일을 한 발명가들처럼 더욱 빛날 것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깨우칠 수 있게 전파하는것도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굳이 깨달으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나타내면 됩니다. 있는 그대로 나타날시 부끄러우면 안되겠지요. 잘못은 하지 말고 지식을 쌓으면 멋져 보일 것입니다. 우리는 별과 같아야 합니다. 각자만의 개성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