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친구사이입니다 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친한친구중 한명이에요 매번 대화를 이렇게 하는 친구의 심리가 뭘까요? 나 : 요즘에 돌싱글즈 프로그램 너무 재밌더라 봤어? 친구 : 난 그거 시즌 1화부터 진즉에 다봤어 재밌지? 나 : 요즘에 나는 솔로 프로그램 너무 재밌더라 봤어? 친구 : 야 난 그거 옛날부터 시즌 1화부터 다챙겨봤어 나: 어?! 운동화 샀네 나도 최근에 운동화 샀는데 비슷하다! 친구 : 난 이거 진작에 옛날 첫 발매때부터 샀던거야 난 산지 오래됐어 나 : 헐 여기 가봤어? 새로 생긴곳인데 엄청 핫하대 친구 : 난 거기 진작에 가봤어 너무 가서 질렸어 나 : 이노래 엄청 좋다 이노래 너무 좋지않아?? 친구 : 야 이거 내가 알려준 노래잖아 기억안나? 내덕에 알게된노래잖아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걸 적어봤는데 이런식으로 대화주제를 본인이 원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요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그냥 단지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325
친구의 이런 심리 뭘까요?
30대초반 친구사이입니다
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친한친구중 한명이에요
매번 대화를 이렇게 하는 친구의 심리가 뭘까요?
나 : 요즘에 돌싱글즈 프로그램 너무 재밌더라 봤어?
친구 : 난 그거 시즌 1화부터 진즉에 다봤어 재밌지?
나 : 요즘에 나는 솔로 프로그램 너무 재밌더라 봤어?
친구 : 야 난 그거 옛날부터 시즌 1화부터 다챙겨봤어
나: 어?! 운동화 샀네 나도 최근에 운동화 샀는데 비슷하다!
친구 : 난 이거 진작에 옛날 첫 발매때부터 샀던거야 난 산지 오래됐어
나 : 헐 여기 가봤어? 새로 생긴곳인데 엄청 핫하대
친구 : 난 거기 진작에 가봤어 너무 가서 질렸어
나 : 이노래 엄청 좋다 이노래 너무 좋지않아??
친구 : 야 이거 내가 알려준 노래잖아 기억안나? 내덕에 알게된노래잖아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걸 적어봤는데 이런식으로 대화주제를 본인이 원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요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그냥 단지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