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오늘 만난지 140일엄마와 싸웠다내가 퇴원한지 이틀 됬는데 남치니랑 담주에 외박 한다구 이야기 했다가...남치니 아픈 나를 케어 해준다고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다.. 우리 엄만 내가 남친을 사귀면 항상 못마땅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나이가 29살인데.. 아직도 이러한 삶을 살고 있다는게...내가 아픈 것 때문일까? 난 루푸스라는 병을 앓고 있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언제 터질지 모르니항상 걱정하는 엄마다.항상 나가도 10시반 안으로는 귀가 해야되고,, 밤 새서 놀았던 기억도 없고,, 너는 맨날 아프니 맨날 일찍 들어와야 되고,, 맨날 놀면 안되고 일,집 일,집 반복 해야되고엄마만의 울타리에서만 살아야 되고,,, 벗어나려면 결혼해서 나가라 카고,,그냥 지금 너무 답답하다.. 나이 29살에 괜찮은 남자를 만났구,, 놓치고 싶지 않고 서로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인데...이대로 가다간 남친도 힘들어져서 나 포기 할까봐 무섭다... 저번에 나한테 그랬거든,, 이런걸로 인해 헤어질까 라고 고민도 했었다구,,, 조금만 더 이따가는 얘도 떠나가버릴까봐 무섭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너무 답답해서 쓴다.. 읽어봐줘 감사하다..
엄마가 방해한다
우리 엄만 내가 남친을 사귀면 항상 못마땅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나이가 29살인데.. 아직도 이러한 삶을 살고 있다는게...내가 아픈 것 때문일까? 난 루푸스라는 병을 앓고 있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언제 터질지 모르니항상 걱정하는 엄마다.항상 나가도 10시반 안으로는 귀가 해야되고,, 밤 새서 놀았던 기억도 없고,, 너는 맨날 아프니 맨날 일찍 들어와야 되고,, 맨날 놀면 안되고 일,집 일,집 반복 해야되고엄마만의 울타리에서만 살아야 되고,,, 벗어나려면 결혼해서 나가라 카고,,그냥 지금 너무 답답하다.. 나이 29살에 괜찮은 남자를 만났구,, 놓치고 싶지 않고 서로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인데...이대로 가다간 남친도 힘들어져서 나 포기 할까봐 무섭다... 저번에 나한테 그랬거든,, 이런걸로 인해 헤어질까 라고 고민도 했었다구,,,
조금만 더 이따가는 얘도 떠나가버릴까봐 무섭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너무 답답해서 쓴다.. 읽어봐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