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같은곳으로 여행을 떠났고 a가 사정상 먼저 여행지를 떠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숙소에 a가 귀중품을 놓고 갔고
b에게 부탁해 귀중품을 챙겨달라고 했고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두달 뒤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b가 a의 귀중품을 잃어버렸습니다. 여행지에서 챙긴 후 잊고있다가 두달 뒤에 a에게 주려고 찾아보니 없어졌구요
이럴경우 애초에 처음부터 귀중품을 챙겼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기에 a탓인가요?
아니면 본인이 보관하다 그걸 잃어버린 b탓인가요?
참고로 여행지에서 돌아온 후 a가 계속 b가 사는 동네로 찾아간다고 했으나 b가 시간이 안되어 못만난다고 미루어 2달만에 만나게 된겁니다.
훔칠 의도 그런거 1도 없고 단순히 저 전제하에
봐주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몇대몇으로 배상해라 이렇게 의견 주셔도 됩니다....
누구탓인지 좀 봐주세요...
b에게 부탁해 귀중품을 챙겨달라고 했고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두달 뒤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b가 a의 귀중품을 잃어버렸습니다. 여행지에서 챙긴 후 잊고있다가 두달 뒤에 a에게 주려고 찾아보니 없어졌구요
이럴경우 애초에 처음부터 귀중품을 챙겼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기에 a탓인가요?
아니면 본인이 보관하다 그걸 잃어버린 b탓인가요?
참고로 여행지에서 돌아온 후 a가 계속 b가 사는 동네로 찾아간다고 했으나 b가 시간이 안되어 못만난다고 미루어 2달만에 만나게 된겁니다.
훔칠 의도 그런거 1도 없고 단순히 저 전제하에
봐주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몇대몇으로 배상해라 이렇게 의견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