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층간소음 돌아버리겠음
초딩 남자 애새끼 하나 키우는거같은데
낮이고 밤이고 우당탕탕 뛰어다니는데
찾아가서 좋게 말도 해봤고(쫓아간 와중에도 애새끼 뛰고있었음)
경찰에 전화하면 경비실통해서 해결하래고
경비실 통해서 수차례 말해봐도 개선 의지 전혀 없음
경비실에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지새끼지만 통제가 안된다함
부모라는것들이 지새끼 통제 못하고 남한테 피해주는게 정상?
어제도 저녁 12시까지(꾹 참고 겨우 잠듬)뛰어댐
지금도 9시부터 현재 11시까지 뛰어댐
해결법 아는사람 조언좀
이러다 조만간 뉴스나올판
진심 없애버리고싶을 정도임
하... 진짜 돌아버릴지경
초딩 남자 애새끼 하나 키우는거같은데
낮이고 밤이고 우당탕탕 뛰어다니는데
찾아가서 좋게 말도 해봤고(쫓아간 와중에도 애새끼 뛰고있었음)
경찰에 전화하면 경비실통해서 해결하래고
경비실 통해서 수차례 말해봐도 개선 의지 전혀 없음
경비실에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지새끼지만 통제가 안된다함
부모라는것들이 지새끼 통제 못하고 남한테 피해주는게 정상?
어제도 저녁 12시까지(꾹 참고 겨우 잠듬)뛰어댐
지금도 9시부터 현재 11시까지 뛰어댐
해결법 아는사람 조언좀
이러다 조만간 뉴스나올판
진심 없애버리고싶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