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생활 후 남편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 때문에 힘이들어 여기에 적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이러한 행동들이 저는 이해가 안되고, 정상 범위에서 벗어난것 같은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적게되었습니다.
1. 음식을 흘리거나 묻힐때
제가 과자를 먹거나 남편이 먹는과자를 좀 먹으려고 손으로 집어 먹으면, 항상 과자먹고 손닦으라는 말을 짜증내면서 합니다. 먹을때마다 그 말을 해서 노이로제가 걸릴정도구요. 저또한 과자를 손으로 집어 먹으면 손이 더러워지니까, 지금까지 물티슈로 닦는편이고, 남편이 항상 저런말을 한 후로는 과자를 먹고 물로 씻는 상황인데, 요구한 상황대로 행동해도 과자를 먹을때마다 저소리를 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과도하게 반복적으로 그러니 이젠 과자를 먹을때마다 또 그얘기를 할까봐 노심초사하게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다가 실수로 국물이 튄다든지, 음료수 캔을 따다가 음료가 튄다든지 하면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자기가 묻히고 튀는 행동에 대해서 관대합니다.
2. 고양이 털
결혼 하기전부터 제가 고양이를 2마리가 키우고 있는 상황이었고, 남편이 키우고싶은 고양이가 생겨서 한마리를 더 키우게되면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한뒤 남편은 자기방을 항상 닫아두고 다닙니다. 열면 큰일나구요. 이유는 고양이가 들어와서 난잡스럽게 하고 털이 묻을까봐.. 그리고, 침대가 있는 안방도 밤에 잘때 못들어오게합니다. 털이 묻을까봐..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옷 빨래감을 제옷이랑 섞지 않습니다. 자기옷 빨래감도 자기방에 넣어두고요. 제옷이랑 섞어서 빨래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제옷에 고양이 털이 묻어있고 더럽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랑 이 문제로 대판싸웠을때 자기는 그이유가 아니라고 변명하는데, 과거에 제가 왜 오빠는 옷을 내옷이랑 같이 안빠느냐고 하니까, 네옷엔 고양이 털이 묻어있잔아 라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고양이 털 민감하고 싫을수 있죠.. 근데 그럼 적어도 본인이 셋째고양이를 데리고오질 말았어야한다고 보고요..(저는 데려온다고 했을때 극구 반대함) 앞뒤가 맞질 않는다고봅니다.
3. 물건 포장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자기 가방에 소지품을 넣을때 비닐팩에 포장하여 물건을 넣는 행위입니다. 과거의 예를 말하자면, 제 삼각대 셀카봉을 오빠가 자기 가방에 넣어두었는데, 꺼내고 보니까 그 셀카봉이 비닐팩에 싸여있었습니다. 이유는 제 셀카봉에 먼지도 묻어있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싸우면서 제가 노발대발하니 자기는 그냥 분리의 목적이라고 변명하는데, 셀카봉하나를 무엇과 분리를 하려고 그것만 단독포장을 한것도 말이 안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발언입니다. 셀카봉 뿐안 아니라, 여러물건들을 비닐팩에 포장해서 자기가방에 소지합니다.
물론 분리목적도 있겠지요. 하지만 먼지로부터의 보호도 있습니다.
남편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
결혼생활 후 남편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 때문에 힘이들어 여기에 적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이러한 행동들이 저는 이해가 안되고, 정상 범위에서 벗어난것 같은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적게되었습니다.
1. 음식을 흘리거나 묻힐때
제가 과자를 먹거나 남편이 먹는과자를 좀 먹으려고 손으로 집어 먹으면, 항상 과자먹고 손닦으라는 말을 짜증내면서 합니다. 먹을때마다 그 말을 해서 노이로제가 걸릴정도구요. 저또한 과자를 손으로 집어 먹으면 손이 더러워지니까, 지금까지 물티슈로 닦는편이고, 남편이 항상 저런말을 한 후로는 과자를 먹고 물로 씻는 상황인데, 요구한 상황대로 행동해도 과자를 먹을때마다 저소리를 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과도하게 반복적으로 그러니 이젠 과자를 먹을때마다 또 그얘기를 할까봐 노심초사하게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다가 실수로 국물이 튄다든지, 음료수 캔을 따다가 음료가 튄다든지 하면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자기가 묻히고 튀는 행동에 대해서 관대합니다.
2. 고양이 털
결혼 하기전부터 제가 고양이를 2마리가 키우고 있는 상황이었고, 남편이 키우고싶은 고양이가 생겨서 한마리를 더 키우게되면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한뒤 남편은 자기방을 항상 닫아두고 다닙니다. 열면 큰일나구요. 이유는 고양이가 들어와서 난잡스럽게 하고 털이 묻을까봐.. 그리고, 침대가 있는 안방도 밤에 잘때 못들어오게합니다. 털이 묻을까봐..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옷 빨래감을 제옷이랑 섞지 않습니다. 자기옷 빨래감도 자기방에 넣어두고요. 제옷이랑 섞어서 빨래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제옷에 고양이 털이 묻어있고 더럽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랑 이 문제로 대판싸웠을때 자기는 그이유가 아니라고 변명하는데, 과거에 제가 왜 오빠는 옷을 내옷이랑 같이 안빠느냐고 하니까, 네옷엔 고양이 털이 묻어있잔아 라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고양이 털 민감하고 싫을수 있죠.. 근데 그럼 적어도 본인이 셋째고양이를 데리고오질 말았어야한다고 보고요..(저는 데려온다고 했을때 극구 반대함) 앞뒤가 맞질 않는다고봅니다.
3. 물건 포장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자기 가방에 소지품을 넣을때 비닐팩에 포장하여 물건을 넣는 행위입니다. 과거의 예를 말하자면, 제 삼각대 셀카봉을 오빠가 자기 가방에 넣어두었는데, 꺼내고 보니까 그 셀카봉이 비닐팩에 싸여있었습니다. 이유는 제 셀카봉에 먼지도 묻어있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싸우면서 제가 노발대발하니 자기는 그냥 분리의 목적이라고 변명하는데, 셀카봉하나를 무엇과 분리를 하려고 그것만 단독포장을 한것도 말이 안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발언입니다. 셀카봉 뿐안 아니라, 여러물건들을 비닐팩에 포장해서 자기가방에 소지합니다.
물론 분리목적도 있겠지요. 하지만 먼지로부터의 보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