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남편

ㅇㅇ2024.06.09
조회25,861
주말에 집근처 프랜차이저 카페에서 쿠팡이츠로 커피 배달 시켰는데 약 50분만에 옴 그래서 커피가 많이 녹아서 옴

평일엔 25분 정도 걸리던 시간이 두배로 늘었지만
주말이라 그렇다고 생각했음(나의 생각)

걍 먹어야지 하고 있는데 먹을 거에 예민한 남편이 화가 남
쿠팡이츠에 항의를 했고 환불 처리 받고 녹은 커피는 그냥 마시기로 함

저만 피곤한가요..?ㅠㅠ
그냥 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