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중 2명에게 집사람이 성추행을 당했는데요
그당시 자기는 엉청난 뒷배경이 있다며 호언 장담까지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조롱까지했습니다.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입에담지 못할 성적 발언을 하고
넘어뜨려서 머리에 상해도 입혔습니다.
그리고 올해 재판이 열렸는데 가해자쪽 변호사가 추궁하는 질문지가 가관 이였는데요, 가슴을 오른손으로 만졌습니까?왼쪽손으로만졌습니까? 이딴 질문을 계속적으로 묻는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넘어진것도 스스로 넘어진게 아니냐며 되묻고 변호사가 악몽같은 일을 다시 희롱하는 질문들만 있었습니다.
더 충격인건 가해자가 증인을 세웠는데요 그 증인은 사건 당시
내가 다봤다며 출동 경찰에게 사건 내용을 얘기해주던 포장마차 사장이였습니다. 판사님께서 여기 어떻게 출석하게 되었냐고 물으니 변호사가 찾아와서 부탁했다는겁니다....
이게 무슨 막장입니까. 지금도 가해자는 변호사를 바꿔가며 무혐의로 빠져나오려고 합니다. 어떻해야되나요?
통영 성추행 사건 심각합니다
그중 2명에게 집사람이 성추행을 당했는데요
그당시 자기는 엉청난 뒷배경이 있다며 호언 장담까지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조롱까지했습니다.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입에담지 못할 성적 발언을 하고
넘어뜨려서 머리에 상해도 입혔습니다.
그리고 올해 재판이 열렸는데 가해자쪽 변호사가 추궁하는 질문지가 가관 이였는데요, 가슴을 오른손으로 만졌습니까?왼쪽손으로만졌습니까? 이딴 질문을 계속적으로 묻는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넘어진것도 스스로 넘어진게 아니냐며 되묻고 변호사가 악몽같은 일을 다시 희롱하는 질문들만 있었습니다.
더 충격인건 가해자가 증인을 세웠는데요 그 증인은 사건 당시
내가 다봤다며 출동 경찰에게 사건 내용을 얘기해주던 포장마차 사장이였습니다. 판사님께서 여기 어떻게 출석하게 되었냐고 물으니 변호사가 찾아와서 부탁했다는겁니다....
이게 무슨 막장입니까. 지금도 가해자는 변호사를 바꿔가며 무혐의로 빠져나오려고 합니다. 어떻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