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한달째인 20대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일 한가지가 뚜렷했어요 정말 그 일이 하고 싶어서 다방면으로 노력과 최선을 다해왔어요. 그 일을 할때면 정말 행복했고 잠도 안잔채 하루가 꼬박 지나간것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20대에 들어서면서 미래의 내 모습이 안정적이지 못할까봐 급하게 노선을 틀어 지금 안정적인 직장에 첫 취직한지 한달째입니다. 하지만 합격했을때도 행복하지가 않았고.... 지금도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제 동료들은 아직도 취업했다는 사실에 행복하고 출퇴근이 즐겁다고 하는데도요. 한달째에 벌써 이러는데 제가 60살까지 이 일을 과연 할수있을까 의문이 들어요 물론 하고 싶은 일과 안정적인 일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게 힘들다는 건 저도 잘 알아요 하지만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은 어느 쪽을 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의견과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현재 하는 일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혹시나 편견이 생길까봐 입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하고 싶은 일과 안정적인 일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한달째인 20대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일 한가지가 뚜렷했어요
정말 그 일이 하고 싶어서 다방면으로 노력과 최선을 다해왔어요. 그 일을 할때면 정말 행복했고 잠도 안잔채 하루가 꼬박 지나간것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20대에 들어서면서 미래의 내 모습이 안정적이지 못할까봐 급하게 노선을 틀어 지금 안정적인 직장에 첫 취직한지 한달째입니다.
하지만 합격했을때도 행복하지가 않았고.... 지금도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제 동료들은 아직도 취업했다는 사실에 행복하고 출퇴근이 즐겁다고 하는데도요.
한달째에 벌써 이러는데 제가 60살까지 이 일을 과연 할수있을까 의문이 들어요
물론 하고 싶은 일과 안정적인 일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게 힘들다는 건 저도 잘 알아요
하지만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은
어느 쪽을 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의견과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현재 하는 일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혹시나 편견이 생길까봐 입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