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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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합니다.


평소 제가 예민하다는 점을 알고 있는데,
확실히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번 일에는 다소 제가 예민했던 것 같아요.
물론 어느정도 일이 커지는데 남편의 잘못도 있는 것 같구요.


앞으로는 마음에 여유를 갖고,
남편이랑 시간도 좀 더 보내면서 이야기 많이 해 봐야겠어요.


어제 남편과 늦게까지 이야기 했고
어떤 식으로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 이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이야기를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의견 주신분들 모두 감사 드리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