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출신 배우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국내 리메이크에 합류한다. B1A4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의 캐스팅 확정으로 일찍부터 이들이 보여줄 설레이는 꿀케미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0일 영화의 크랭크인 스틸이 전격 공개됐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2011년 만들어진 대만 영화로 국내에서는 2012년 개봉 후 2016년과 2021년에 두 번이나 재개봉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학교 대표 문제아 커징텅(가진동)과 그를 특별 감시하게 된 모범생 션자이(천옌시)가 점점 가까워지며 생겨나는 감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물로 아시아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단편영화 '망원', '어마 무시', '202 201'의 연출을 맡았던 조영명 감독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판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다.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노는 게 제일 좋았던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를 연기하며 깨방정 매력부터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감성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진영과 함께 첫사랑 설렘주의보를 내릴 다현은 ‘국민 첫사랑’의 타이틀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줍으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인 ‘선아’를 섬세하게 그려낼 준비를 마친 것. 한편, 영화는 캐스팅 소식 하나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국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6월 초, 전격 크랭크인 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1
진영X다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스틸컷 공개
B1A4 출신 배우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국내 리메이크에 합류한다.
B1A4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의 캐스팅 확정으로 일찍부터 이들이 보여줄 설레이는 꿀케미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0일 영화의 크랭크인 스틸이 전격 공개됐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2011년 만들어진 대만 영화로 국내에서는 2012년 개봉 후 2016년과 2021년에 두 번이나 재개봉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학교 대표 문제아 커징텅(가진동)과 그를 특별 감시하게 된 모범생 션자이(천옌시)가 점점 가까워지며 생겨나는 감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물로 아시아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단편영화 '망원', '어마 무시', '202 201'의 연출을 맡았던 조영명 감독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판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다.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노는 게 제일 좋았던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를 연기하며 깨방정 매력부터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감성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진영과 함께 첫사랑 설렘주의보를 내릴 다현은 ‘국민 첫사랑’의 타이틀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줍으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인 ‘선아’를 섬세하게 그려낼 준비를 마친 것.
한편, 영화는 캐스팅 소식 하나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국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6월 초, 전격 크랭크인 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