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에는 혼자 생각하다가 억울함에 막써서 올린거라 말을 잘못쓰고 오해하게 쓴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제대로 고쳐서 말할게 그리고 공문서 위조도 아니고 주작도 아니고 전부 사실이야 아래 최대한 해달라고 한 인증들은 다하고 글도 적었으니깐 밑에서 확인해줘
내가 처음에 말을 5월말쯤에 고소당했다고 한건 잘못 말한거야 내가 고소당한 날짜는 통지서에 보면 나와있지만 르세라핌은 4월말에 고소를 했어 그러니깐 고소는 4월말에 당한거지. 내가보여준 우편은 고소장이 아니고 저건 수사결과통지서라고 경찰이 검찰로 보내기로 했다는 내용의 우편이고 내가 저 우편을 보고 고소사실을 알았다고 한적도 없고 사실도 아니야. 내가 처음 고소사실을 안거는 전화로 연락을 받았었고 바로 그다음날 조사도 받았어 그리고 그 결과로 그 통지서를 받은거고. 그리고 내가 말했던 그 언니를 그 조사때 만난거야 조사하던 날이 경찰이 우선 민원 대기실에 도착해서 자기한테 연락을 달라고 했어. 그래서 민원대기실에서 전화하고 기다렸는데 거기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이 나말고 1명 더 있었고 조금 얘기하면서 그언니가 그렇게 말을 해준거였어 근데 내가 그언니랑 지금까지 연락을 한다거나 아는 사이도 아니고 나한테 어디까지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했는지는 내가 알수는 없지 나랑은 관련 사건도 아니니 그부분은 더 언급하지 않는걸로 할게
주작인거 같다는 말중에 우편 날짜가 미래에서 왔다고 하는데 6.23으로 본거는 화질이 안좋았던걸 너네가 잘못본거야 그리고 글에는 5.21이고 5.23일은 우편제작날짜라고 써는 이유는 작성을 5.21하고 보낸게 5.23이라는 뜻이겠지 당연히 내가 수령한건 더 이후이고 나는 그게 5월 말이라고 표현했던거고
그리고 이번에 올라온 르세라핌 고소공지랑 나랑은 아예 관련이 없어 난 그보다 훨씬전에 고소를 당한거고 내꺼는 아직 결판도 안난사건이야. 또 내가 달았던 댓글 내용을 공개하라는건 다시 모욕이나 명예웨손죄가 될수도 있으니 그렇겐 안할게 근데 내가 썼던 걸그룹 탈퇴해라는건 비슷한 예시였고 또 그거말고도 다양한 내용으로 여러번 쓴건 맞아 그치만 정말 성적인 욕이나 패드립은 일절 안썼고 누구나 쓸만한 팩폭이라고 생각하고 쓴부분이 정말 많았어서 내 나름대로는 억울한 부분이 있었던거야
글을 쓴 목적에 대해서도 내가 하이브라서 이걸 바이브 하려고 쓴거라고도 하고 내가 르세라핌팬이라서 르세라핌한테 악플쓰지 못하게 하려고 협박하려고 했다는거나 역으로 주작의심사서 르세라핌 욕먹이려고 했다는 이야기도 봤는데 절대 아니야
내가 글을 쓴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날 변호사분이 나는 거의 무죄를 받을거라고 하면서 아마 그쪽에서도 알고 있을 확률이 크다고 해주신 말이 억울해서였어. 내 댓글이 부모님 욕이나 성희롱으로 ㅎㅇㅊ를 욕한게 아니고 일종의 비판이었고 나는 전과도 없고 나이도 적어서 재판의 결과가 무죄가 나올걸 알면서도 돈이 많은 대기업이 돈으로 소송 과정을 대충 대리로 맡겨놓고 나같은 시민을 법원 과정에서 결과가 나올때까지 돈은 돈대로 쓰게 만들고 또 마음 고생은 고생대로 해야하게 하는거니깐 그부분은 부당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희도 댓달다가 잘못걸리지 말라는 의도랑, 대기업한테 잘못 걸린 내가 처한 상황을 알리려는 의도로 쓴거지 다른의도는 없었어 그리고 내가 반성안하고 있는것 같다는 말도 있던데 사실이 아니야 당연히 나도 처음 시작은 내잘못이라고 생각해 내가 처음부터 안쓰고 다녔으면 이런일 없었을테니깐.. 반성 많이 하고있는중이야
우선 나로인해 다른곳에 피해없게 주작이 아니란걸 꼭 알았으면 좋겠고 나도 다시 올리는게 너무 힘들었고 혹시 내가 특정될까봐 무서워서 올리기 싫었어 그치만 바로 잡으려고 나선거니깐 나에 대해 도를 넘는 인신공격을 하면서 사실이 아닌 부분을 내탓으로 몰아가면 나도 고소할게.. 나머지 사유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첨부하고 다시인증한것까지 다올릴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